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34] 봉하마을에서 가을까지

파란노을note 조회 1,304추천 112011.10.16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오전에는 컴퓨터 2대 응급처치하고 오후에는 대동제 준비 겸 해서 캐릭터 논 주변을 정리했습니다.

"나는 자문한다.

『영원히, 절대, 무조건, 나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날이 올 때까지』

사자와 부엉이 사이에서 다짐했던 것들은 지금도

『영원히, 절대, 무조건, 나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날이 올 때까지』

동일하게 유효한, 의미있는, 살아있는 것인가?"

"그날 그 빗줄기 속에서 내가 서 있을 것이라고 다짐한 곳이 여기가 맞는가?"

"인간이여! 나는 그대에게 묻기를 포기한다!"


나머지(23개) 사진은 제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facebook.com/media/set/?set=a.188690827872245.46191.1*************8&type=1&l=886944bc31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07 당신이 그립습니다. (8)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2009.03.05
3106 Rhythm of the Rain (2) 봉토전설 2009.03.05
3105 매화(3) (8) 김자윤 2009.03.05
3104 아침이 오는 이유~~~ (2) 산바우 2009.03.05
3103 겨울 눈속에핀 장미 (1) ksks 2009.03.05
3102 미 핵 항공모함 ksks 2009.03.04
3101 사사세 여러분 답답하시죠// (4) 우2동 2009.03.04
3100 3월4일 화포천일지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1) 진영지기 2009.03.04
3099 봄이 오는 소리.. (23) 보비 2009.03.04
3098 악수 했......다 (4) ksks 2009.03.04
3097 매화 ~~^^ (3) 산바우 2009.03.04
3096 국밥 한 그릇 드시러 오십시오 (3) 수월 2009.03.04
701 page처음 페이지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