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3.18. 연못안에서 창포와 부들등의 마른잎들을 걷어내고, 국화분식을 했습니다.

건너가자note 조회 1,321추천 142012.03.20

요즘 봉하는
3주기에 오실 분들에게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드디어
체스트(가슴장화)의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연못내부의 지저분한 것들을 걷어내기로 했습니다.


08:30분
올해는 빈들님이 체스트의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노랑경님 옆에가면
철벅철벅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막내인 의령님은 오늘도 날조...




국화 위를 새완두가 덮었습니다.
새완두는 덩쿨성이기 때문에 이렇게 덮으면 밑에서 국화 새싹이 자라지 못합니다.

그래서 새완두를 뿌리까지 뽑아줄 겸해서
국화분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3줄로 나누어서 주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07 당신이 그립습니다. (8)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2009.03.05
3106 Rhythm of the Rain (2) 봉토전설 2009.03.05
3105 매화(3) (8) 김자윤 2009.03.05
3104 아침이 오는 이유~~~ (2) 산바우 2009.03.05
3103 겨울 눈속에핀 장미 (1) ksks 2009.03.05
3102 미 핵 항공모함 ksks 2009.03.04
3101 사사세 여러분 답답하시죠// (4) 우2동 2009.03.04
3100 3월4일 화포천일지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1) 진영지기 2009.03.04
3099 봄이 오는 소리.. (23) 보비 2009.03.04
3098 악수 했......다 (4) ksks 2009.03.04
3097 매화 ~~^^ (3) 산바우 2009.03.04
3096 국밥 한 그릇 드시러 오십시오 (3) 수월 2009.03.04
701 page처음 페이지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