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식빵식빵note 조회 789추천 72012.04.12

정말 이번만은 꼭 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믿고 확신 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서 노란색 넥타이 메고 투포하고, 봉하마늘 까지 다녀왔습니다.
이제 할거다했다 하고 개표방송을 봅니다.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드디어 저들의 잘못을 다알수있는 기회가 왔다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또다시 1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경수님은 대통령님이 걸어오신길을 너무나도 비숫하게 따라가시는것 같습니다.
대통령님도 몇번이나 실패 하셨지요.
이제 한번입니다. 우리에게 항상 힘있는 모습만 보여주세요.

그리고 부탁입니다.
제발 아침부터 사람 눈물나게 하지마시길.....
오늘아침 와이프랑 차타고 출근하는데...왜 거리서 또 인사를 하시는지...
우리 와이프 아침부터 울고불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07 당신이 그립습니다. (8)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2009.03.05
3106 Rhythm of the Rain (2) 봉토전설 2009.03.05
3105 매화(3) (8) 김자윤 2009.03.05
3104 아침이 오는 이유~~~ (2) 산바우 2009.03.05
3103 겨울 눈속에핀 장미 (1) ksks 2009.03.05
3102 미 핵 항공모함 ksks 2009.03.04
3101 사사세 여러분 답답하시죠// (4) 우2동 2009.03.04
3100 3월4일 화포천일지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1) 진영지기 2009.03.04
3099 봄이 오는 소리.. (23) 보비 2009.03.04
3098 악수 했......다 (4) ksks 2009.03.04
3097 매화 ~~^^ (3) 산바우 2009.03.04
3096 국밥 한 그릇 드시러 오십시오 (3) 수월 2009.03.04
701 page처음 페이지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