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3107 | 당신이 그립습니다. (8) |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 2009.03.05 |
| 3106 | Rhythm of the Rain (2) | 봉토전설 | 2009.03.05 |
| 3105 | 매화(3) (8) | 김자윤 | 2009.03.05 |
| 3104 | 아침이 오는 이유~~~ (2) | 산바우 | 2009.03.05 |
| 3103 | 겨울 눈속에핀 장미 (1) | ksks | 2009.03.05 |
| 3102 | 미 핵 항공모함 | ksks | 2009.03.04 |
| 3101 | 사사세 여러분 답답하시죠// (4) | 우2동 | 2009.03.04 |
| 3100 | 3월4일 화포천일지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1) | 진영지기 | 2009.03.04 |
| 3099 | 봄이 오는 소리.. (23) | 보비 | 2009.03.04 |
| 3098 | 악수 했......다 (4) | ksks | 2009.03.04 |
| 3097 | 매화 ~~^^ (3) | 산바우 | 2009.03.04 |
| 3096 | 국밥 한 그릇 드시러 오십시오 (3) | 수월 | 2009.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