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 봉하여!

一音note 조회 3,044추천 592009.05.15

5월 13일 꿈에 그리던 봉하마을에 다녀 왔습니다
봉하가자고 노래를 부르시던 어머님과의 여행이었습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노란 리본이 끝없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어머님께서 글이 적히지 않은 리본을 찿고 계십니다.

기어이 리본에 '노짱님 건강하세요 성불하세요'라고 적으시고 뿌듯해 하십니다.

사자바위가 노짱님과 봉하마을을 지켜주는듯 합니다.

참 많은 펼침막이 걸려있었습니다. 하나같이 노짱님을 응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방송은 과연 품위있는 취재를 하고 있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봉근이 만이 반갑게 맏아주더군요.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생태연못입니다.

봉하마을이 넘 평화로워보여 찍었습니다.
(요사진은 그때 사자바위위에 진을 치고있던 기자넘들이 생각나서 고민스러웠습니다.)

오른손에 호미를 들고 계신 관음보살님-정토원

호미든의 뜻을 그날 알았습니다.

기타 방명록 작성하고, 그 슈퍼에서 잔치국수 먹고, 봉하빵사서 돌아왔습니다.
이글은 서울로 돌아와서 올립니다.
부족한 글, 사진 죄송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19 [蒼霞哀歌] 봄의 노래 - 도입부 (6) 파란노을 2009.03.08
3118 지켜주세요!!! 제안합니다 !! (7) 대 한 민 국 2009.03.08
3117 백도 (8) 김자윤 2009.03.07
3116 앗 ! 중국에도 민주당이 맹활약중 !!! 따파하오 2009.03.07
3115 서운암의 들꽃 (4) 산차화 2009.03.07
3114 갯버들 (5) 김자윤 2009.03.07
3113 [호미든의 봉하時記] 조금씩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30) 호미든 2009.03.07
3112 부부 (11) 김자윤 2009.03.06
3111 강남팀 한달동안의 기나긴 여정 !!! (8) 대 한 민 국 2009.03.06
3110 집이.. (2) 유연자적 2009.03.05
3109 3월5일 화포천 일지 (10) 진영지기 2009.03.05
3108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예쁜집)-사진1천여점모음--대통령님! 머리 식.. (2) 이재주 2009.03.05
700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