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름만으로도

시옷note 조회 2,142추천 132012.07.23


길가에 빛바랜 현수막엔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 대통령께서 다녀가신 집"

식사하러 들어가서 주인에게 심드렁하게 물어보았습니다.

-- 누가 다녀가셨다는거죠?

"... 노무현대통령님이..."

그소리에 동그래진 눈으로 다시보는 사장님은 참으로 순박해보이셨고...
(사실.. 그러하셨습니다.^^;)

그 집의 구조는

기타를 메고 상록수를 부르시던 때의 그 장소같기도 하였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도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이곳에서 대통령님의 이름을 다시 듣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름 하나만으로도

온전하게 나를 바꾸어놓을 수 있는 분.

가슴을 더워지게 하는 분.

... 자주,
... 잘 ... 표현하지 않아도

사랑합니다.

.
.
.

인터뷰에서 부산의 '강기욱님' 의 글을 읽고...
스마트폰으로 찍어둔 사진을 찾아 글을 올려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19 [蒼霞哀歌] 봄의 노래 - 도입부 (6) 파란노을 2009.03.08
3118 지켜주세요!!! 제안합니다 !! (7) 대 한 민 국 2009.03.08
3117 백도 (8) 김자윤 2009.03.07
3116 앗 ! 중국에도 민주당이 맹활약중 !!! 따파하오 2009.03.07
3115 서운암의 들꽃 (4) 산차화 2009.03.07
3114 갯버들 (5) 김자윤 2009.03.07
3113 [호미든의 봉하時記] 조금씩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30) 호미든 2009.03.07
3112 부부 (11) 김자윤 2009.03.06
3111 강남팀 한달동안의 기나긴 여정 !!! (8) 대 한 민 국 2009.03.06
3110 집이.. (2) 유연자적 2009.03.05
3109 3월5일 화포천 일지 (10) 진영지기 2009.03.05
3108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예쁜집)-사진1천여점모음--대통령님! 머리 식.. (2) 이재주 2009.03.05
700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