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10679 | 2012년4월11일 나의 일과표 (3) | 짝지 | 2012.04.05 |
| 10678 | 백운산 매화마을 (2) | 아쉬움만 | 2012.04.05 |
| 10677 | 우리 대통령 박사 학위 받던 2007 년 6 월 8 일날 ........ (3) | 내마음 | 2012.04.05 |
| 10676 | 부산시민들, 보고 계신가요? (8) | 돌솥 | 2012.04.05 |
| 10675 | 즈네 맘에 안 들면 밥그릇 빼았는 정부 (1) | 돌솥 | 2012.04.05 |
| 10674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7) (4) | 봉7 | 2012.04.05 |
| 10673 | 여기도 사람사는세상, 노랑바람이 분다~ (3) | 사오장 | 2012.04.04 |
| 10672 | 눈물 날려고 하네...찡- (1) | 하월 | 2012.04.04 |
| 10671 | 4월이면 생각나는 사진 한장 | 아 재 | 2012.04.04 |
| 10670 | 바람 부는 4월 | 가락주민 | 2012.04.04 |
| 10669 | 봉하장터 `볶음밥`과 `양념우거지된장국`으로 준비한 야외용 도시락 (3) | 데비트 | 2012.04.04 |
| 10668 | 우린 다음 주 수요일 저녁에 이렇게 웃게 될 겁니다. (6) | 돌솥 | 2012.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