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morakono
조회 1,887추천 332011.06.30
대책 없는 MB정부에 대학생들은 분노했고, 뿔났다. 굿은 날씨 장대비도 이들을 막지 못했다. 농활을 마친
대학생들 밀집모자와 노란 물결도 등장했다. 이들은 이제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촛불을 넘어 서겠단다.
오늘도 시민들이 푸짐한 먹을 거리 햄버거, 피자, 치킨, 음료 등을 융숭하게 제공했다. 새로운 집회문화이다.
또 “선배 날라리 부대” 는 거금 1천 5백 만원 성금을 모아 이들을 격려하고 함께했다. 눈물겨운 장면이다.


















![]() |
![]() |
![]() |
![]() |
|---|---|---|---|
| 11435 | [蒼霞哀歌 215] 봉하마을, 하늘은 막힌 곳이 없더라 (1)![]() |
파란노을 | 2013.05.12 |
| 11434 | [蒼霞哀歌 215] 화포천, 하늘은 막힌 곳이 없더라 (1)![]() |
파란노을 | 2013.05.12 |
| 11433 | 무공해 봉하표 된장 만들기 ![]() |
내사 노 | 2013.05.11 |
| 11432 | 5월 5일 어린이날 봉하마을 행사-2 (3)![]() |
해인삼매 | 2013.05.06 |
| 11431 | 5월 5일 어린이날 봉하마을 행사-1 (1)![]() |
해인삼매 | 2013.05.06 |
| 11430 | [蒼霞哀歌 213] 5월, 슬픔은 단 한 순간도 내 삶의 선장인 적은.. ![]() |
파란노을 | 2013.05.05 |
| 11429 | 蒼霞哀歌 213] 5월, 슬픔은 단 한 순간도 내 삶의 선장인 적은 .. ![]() |
파란노을 | 2013.05.05 |
| 11428 | [蒼霞哀歌 213] 5월, 슬픔은 단 한 순간도 내 삶의 선장인 적은.. (1)![]() |
파란노을 | 2013.05.05 |
| 11427 | 나도양지꽃님, 꽃이름 또 알려주세요 흑흑 (2)![]() |
건너가자 | 2013.05.03 |
| 11426 | 금난초, 은난초 ![]() |
나도양지꽃 | 2013.05.03 |
| 11425 | 은방울꽃 (1)![]() |
나도양지꽃 | 2013.05.03 |
| 11424 | 20130428 수련 솎아주기 ![]() |
건너가자 | 2013.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