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장수아들note 조회 1,363추천 52009.09.20




그리스 시대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중에도 지식과 그 지식을 전달하는 기술을 가진 명석한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방법이 그런 사람들과 아주 달랐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도리어 멸시하며 “저주받은 사람들”로 여겼습니다. (요한 7:49)

그와는 달리, 예수께서는 그런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찢겨지고 내던져졌기” 때문입니다. (마태9:36)

오늘날 우리 시대 종교 지도자들은 어떠십니까.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은 어떠십니까.

mb정권과 일부 종교인들은 일반 사람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게 말 할 수 있습니까?

이들은 일반 사람들 말을 들려 하지 않고 도리어 멸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반 사람들이 뒤 늦게 노통님을 사랑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mb와 비교 분석하여보니 일반인들을 누가 던 사랑 했는지 스스로 알게 되거입니다.

요즘 KBS 2 방송 하고 있는 천추태후 드라마는 어떠 습니까?

나라와 일반인들에 안위를 향한 그녀에 마음과 눈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하남님과 예수께서도 거짓 종교인들을 싫어 하십니다.

 http://photo.media.daum.net/slide/index.html?photoid=3317&t__nil_news=img&nil_id=5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31 영남매일의 화포천(사진이 예술입니다) (7) 근이아빠 2009.03.10
3130 큰개불알풀(의)꽃..// 봄까치꽃....... (6) 사람과풍경 2009.03.10
3129 산동 산수유... (5) 사람과풍경 2009.03.10
3128 신영철대법관의 천박한 인권의식을 나타내는 사례들 따파하오 2009.03.10
3127 현호색 (4) 김자윤 2009.03.10
3126 3월9일 화포천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5) 진영지기 2009.03.09
3125 [호미든의 봉하時記] 회의..교육..회의..회의..실습까지 ㅜ.ㅜ (19) 호미든 2009.03.09
3124 서울대 법대 수석(아고라 펌) (9) 몽호 2009.03.09
3123 노루귀 (2) 김자윤 2009.03.09
3122 꿩의바람꽃 (2) 김자윤 2009.03.09
3121 모로코-2 (2) 김자윤 2009.03.08
3120 봄이 오는 길 (5) 봉토전설 2009.03.08
699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