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3131 | 영남매일의 화포천(사진이 예술입니다) (7) | 근이아빠 | 2009.03.10 |
| 3130 | 큰개불알풀(의)꽃..// 봄까치꽃....... (6) | 사람과풍경 | 2009.03.10 |
| 3129 | 산동 산수유... (5) | 사람과풍경 | 2009.03.10 |
| 3128 | 신영철대법관의 천박한 인권의식을 나타내는 사례들 | 따파하오 | 2009.03.10 |
| 3127 | 현호색 (4) | 김자윤 | 2009.03.10 |
| 3126 | 3월9일 화포천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5) | 진영지기 | 2009.03.09 |
| 31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회의..교육..회의..회의..실습까지 ㅜ.ㅜ (19) | 호미든 | 2009.03.09 |
| 3124 | 서울대 법대 수석(아고라 펌) (9) | 몽호 | 2009.03.09 |
| 3123 | 노루귀 (2) | 김자윤 | 2009.03.09 |
| 3122 | 꿩의바람꽃 (2) | 김자윤 | 2009.03.09 |
| 3121 | 모로코-2 (2) | 김자윤 | 2009.03.08 |
| 3120 | 봄이 오는 길 (5) | 봉토전설 | 2009.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