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오리표 찐쌀

우물지기note 조회 1,530추천 222010.01.10



지난 가을봉하때 그 맛에 반해서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일부러 만들어 주십사하고, 메일로 전화로 지인에게 부탁을 하여,
날이 추운 오늘같은 겨울철에 아랫목(?)에서 봉하찐쌀을 먹는 맛 아세요. ^^

봉하 친환경 방앗간이 완공되기 전에 거둔 벼를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개별 보관해 두었던 것이랍니다.
궁여지책으로 생각하신 것이 찐쌀이라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른답니다. ^^

그 맛이 너무 고소하고
더불어 잇몸튼튼 약 드실 필요 없구요.
마주 보면서 먹으면 웃음이 막 터져나와 사이도 좋아져요.
^^

행여 찐쌀을 모르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찐쌀의 사전적 의미: 덜 여문 벼를 미리 거두어 쪄서 말린 뒤에 찧은 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31 영남매일의 화포천(사진이 예술입니다) (7) 근이아빠 2009.03.10
3130 큰개불알풀(의)꽃..// 봄까치꽃....... (6) 사람과풍경 2009.03.10
3129 산동 산수유... (5) 사람과풍경 2009.03.10
3128 신영철대법관의 천박한 인권의식을 나타내는 사례들 따파하오 2009.03.10
3127 현호색 (4) 김자윤 2009.03.10
3126 3월9일 화포천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5) 진영지기 2009.03.09
3125 [호미든의 봉하時記] 회의..교육..회의..회의..실습까지 ㅜ.ㅜ (19) 호미든 2009.03.09
3124 서울대 법대 수석(아고라 펌) (9) 몽호 2009.03.09
3123 노루귀 (2) 김자윤 2009.03.09
3122 꿩의바람꽃 (2) 김자윤 2009.03.09
3121 모로코-2 (2) 김자윤 2009.03.08
3120 봄이 오는 길 (5) 봉토전설 2009.03.08
699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