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3131 | 영남매일의 화포천(사진이 예술입니다) (7) | 근이아빠 | 2009.03.10 |
| 3130 | 큰개불알풀(의)꽃..// 봄까치꽃....... (6) | 사람과풍경 | 2009.03.10 |
| 3129 | 산동 산수유... (5) | 사람과풍경 | 2009.03.10 |
| 3128 | 신영철대법관의 천박한 인권의식을 나타내는 사례들 | 따파하오 | 2009.03.10 |
| 3127 | 현호색 (4) | 김자윤 | 2009.03.10 |
| 3126 | 3월9일 화포천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5) | 진영지기 | 2009.03.09 |
| 31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회의..교육..회의..회의..실습까지 ㅜ.ㅜ (19) | 호미든 | 2009.03.09 |
| 3124 | 서울대 법대 수석(아고라 펌) (9) | 몽호 | 2009.03.09 |
| 3123 | 노루귀 (2) | 김자윤 | 2009.03.09 |
| 3122 | 꿩의바람꽃 (2) | 김자윤 | 2009.03.09 |
| 3121 | 모로코-2 (2) | 김자윤 | 2009.03.08 |
| 3120 | 봄이 오는 길 (5) | 봉토전설 | 2009.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