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름 노무현권양숙 나무아미타불~

대열로note 조회 3,373추천 162008.11.12





두고봐라 ㅎㅎ 끝없이 찾아온다
왜 그는 다른 대통령처럼 벽을 쌓고 운둔하지 않고 국민과 함께
자연스럽게 얼굴을 보일까 그것도 동네 아저씨처럼
그는 찔릴께 없기 때문이다
즉 양심을 파고 권력을 휘두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부드러움속에
당당함을 보고 국민들은 매료 돼는것이다
즉 국민들은 이런 군주에 목이 말랐던것이다
그래서 무서운거다
대통령시절에는 그리 욕먹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모르게 대통령을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한다
그런점이 대통령에 무서운점이다
이명박이 엄청난 심리적 고통이 있을거다
즉 수구세력에 부담이 클거다
저런 노무현에 행동에 정치적 부담이 없을것같냐?
억울함 분함 서민에 고통이 가중돼면 서민들은 노무현을 찾는다
그것도 동네 아저씨처럼 돌아다니는 노무현을 보면서
국민에 울분을 그동네 아저씨 같은 전대통령을
난 노무현이 정말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노무현은 왜 저렇게 수구세력에 죽을지 모르는데도
국민들과 같이 있으려 하는점 !
한명한명이 노무현에게 관심을 기우리는 모습
저모습에 이명박은 두려워한다
민심은 바람과 같다 아무리 조중동에서 흔든다해도
그때는 대통령이었던 시절과 현재는 부담이 없는 전직대통령
이라는점 !
국민들은 다시 희망처럼 예수가 재림한것처럼
국민들은 다시 노무현을 찾을것이다
수천명이 수만명이 될수도 있다
저 아무것도 아닌 봉화마을로 전국민이두고봐라 ㅎㅎ 끝없이 찾아온다
왜 그는 다른 대통령처럼 벽을 쌓고 운둔하지 않고 국민과 함께
자연스럽게 얼굴을 보일까 그것도 동네 아저씨처럼
그는 찔릴께 없기 때문이다
즉 양심을 파고 권력을 휘두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부드러움속에
당당함을 보고 국민들은 매료 돼는것이다
즉 국민들은 이런 군주에 목이 말랐던것이다
그래서 무서운거다
대통령시절에는 그리 욕먹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모르게 대통령을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한다
그런점이 대통령에 무서운점이다
이명박이 엄청난 심리적 고통이 있을거다
즉 수구세력에 부담이 클거다
저런 노무현에 행동에 정치적 부담이 없을것같냐?
억울함 분함 서민에 고통이 가중돼면 서민들은 노무현을 찾는다
그것도 동네 아저씨처럼 돌아다니는 노무현을 보면서
국민에 울분을 그동네 아저씨 같은 전대통령을
난 노무현이 정말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노무현은 왜 저렇게 수구세력에 죽을지 모르는데도
국민들과 같이 있으려 하는점 !
한명한명이 노무현에게 관심을 기우리는 모습
저모습에 이명박은 두려워한다
민심은 바람과 같다 아무리 조중동에서 흔든다해도
그때는 대통령이었던 시절과 현재는 부담이 없는 전직대통령
이라는점 !
국민들은 다시 희망처럼 예수가 재림한것처럼
국민들은 다시 노무현을 찾을것이다
수천명이 수만명이 될수도 있다
저 아무것도 아닌 봉화마을로 전국민이


1998.3.4일
대열로 가요

저의 까페 입니다 http://cafe.daum.net/sasase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43 대문 (3) 김자윤 2009.03.14
3142 광양장 (8) 김자윤 2009.03.13
3141 3월13일 봉하 (4) 진영지기 2009.03.13
3140 뻥튀기 (7) 김자윤 2009.03.13
3139 아주 편한 느낌이 닮은듯.. (4) win100 2009.03.13
3138 3월10일 화포천 (더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4) 진영지기 2009.03.12
3137 [사진] 그날의 울부짖음과 감동! 그리고 하나됨! (2) 비두리 2009.03.12
3136 생강나무와 진달래 (7) 김자윤 2009.03.12
3135 그것이 참... (7) 수월 2009.03.11
3134 전국에서 활동하는 실천하는 양심, 전국진알시 자봉단 얼굴들입니다 (9) 대 한 민 국 2009.03.10
3133 화포천친구들 동호회 가입 부탁드립니다. (3) 장수하늘 2009.03.10
3132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대전 모임 이야기 (6) 도레미줌마 2009.03.10
698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