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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후 미공개사진...

차칸늑대note 조회 6,310추천 292009.05.29

대통령님 퇴임 후 미공개 사진


▲ 2008년 3월 13일. 사저 옆 자암골을 산책하던 중 권양숙 여사에게 억새의 종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대통령님

▲ 2008년 3월 13일. 사저 옆 자암골을 다정하게 산책중인 노무현 대통령님 내외

▲ 2008년 4월 6일. 봉하마을 회관에서 열린 조카손자 돌잔치에서 조카손자의 재롱을 보고 웃음 짓는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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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4월 6일. 조카손자 돌잔치에서 조카손자를 안고 함박웃음을 짓는 대통령님

▲ 2008년 4월 6일. 조카손자 돌잔치에서 노건평 형님과 함께 아기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대통령님

▲ 2008년 5월 21일. 사저 옆 잔디밭에서 방문객 인사를 받던 중 사인요청을 받자 무릎을 꿇고 사인을 해주시고 계시는 대통령님

▲ 2008년 6월 5일. 전남 광양에 위치한 청매실 농원 나들이 도중 권 여사와 담소를 나누는 모습

▲ 2008년 6월 5일. 전남 광양에 위치한 청매실 농원 나들이 도중 한옥 건축 현장을 둘러보고 계시는 대통령님 내외

▲ 2008년 7월 3일. 마을 주민들과 견학차 전남 함평 나비엑스포 공원 등을 둘러본 뒤 중간에 들른 하동의 한 식당에서 동행한 마을 주민 중 한 사람과 ‘러브샷’으로 소주를 함께 하는 모습

▲ 2008년 7월 3일. 마을 주민들과 견학차 전남 함평 나비엑스포 공원 등을 둘러본 뒤 중간에 들른 하동의 한 식당에서 동행한 마을 주민들과 소주잔을 나누는 모습

▲ 2008년 7월 3일. 마을 주민들과 견학차 전남 함평 나비엑스포 공원 등을 둘러본 뒤 중간에 들른 하동의 한 식당에서 동행한 마을 주민 중 한 사람과 ‘러브샷’으로 소주를 함께 하는 모습

▲ 2008년 7월 7일. 비서진들과 마을 청소를 하기 위해 목장갑을 끼며 일할 채비를 하는 대통령님

▲ 2008년 7월 7일. 목장갑을 끼고 삽을 든 채 마을 청소를 하고 계시는 대통령님

▲ 2008년 7월 7일. 마을 청소에서 이호철 전 민정수석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대통령님

▲ 2008년 7월 7일. 마을 청소에서 허리를 깊숙이 숙여 열심히 쓰레기를 줍는 대통령님

▲ 2008년 7월 22일. 강원도 평창 두미울 농장에서 승마 체험을 하고 계시는 대통령님

▲ 2008년 7월 2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 방문시 비가 내리는 식당 앞에서 권 여사가 우산을 따로 펼치려 하자 함께 쓰자며 다정하게 권유하는 모습

▲ 2008년 7월 2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 방문시 비가 내리는 식당 앞에서 권 여사가 우산을 따로 펼치려 하자 다정하게 자신의 우산으로 끌어당기는 모습

▲ 2008년 8월 10일. 봉하를 찾은 옛 참모진들과 봉화산을 등반중인 대통령님(가운데는 권양숙 여사)

▲ 2008년 8월 13일. 생가마당에서 방문객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계시는 대통령님. 손녀 서은양이 신기한 듯 관람객들을 보고 있다.

▲ 2008년 8월 16일. 사저 옆 잔디밭으로 자원봉사자들을 만나기 위해 손녀 서은양과 같이 정답게 걸어가고 계시는 대통령님. 서은양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기만 하다.

▲ 2008년 8월 16일. 사저 옆 잔디밭으로 자원봉사자들을 만나기 위해 손녀와 같이 걸어가는 모습

▲ 2008년 8월 17일. 사저 옆 잔디밭에서 한 자원봉사자가 “희망돼지를 정리하다 나온 돈”이라며 건넨 돈을 받아 펼쳐 보이며 지난 대선당시를 회고하듯 밝은 표정을 보이는 대통령님. 앞은 손녀 서은양

▲ 2008년 8월 21일. 사저 마당에서 열린 손자 백일잔치

▲ 2008년 8월 21일. 사저 마당에서 열린 손자 백일잔치. 내외분이 손자를 안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 2008년 8월 21일. 사저 마당에서 열린 손자 백일잔치에서 권 여사를 다정하게 껴안고 있는 모습

▲ 2008년 10월 14일. 김해 가야팝스 공연 전에 한 식당에서 중학교 동창들과 저녁을 함께 하는 모습

▲ 2008년 10월 14일. 김해 ‘문화의 전당’에서 가야팝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중인 대통령님. 대통령님은 귀향 이후 지역 문화공연에 많은 관심을 보이셨다.

▲ 2008년 10월 18일. 화포천 주변에 있는 농지를 둘러보다 만난 농민과 함께 앉아 얘기를 나누는 대통령님

▲ 2009년 1월 16일. 사저 사랑채에서 권 여사 생일 케익을 함께 자르는 내외분

▲ 2009년 1월 16일. 권 여사 생신을 맞아 직원들이 선물한 산딸기 와인을 열어보고 계시는 모습. 포장이 안 열리자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계시다.






















 사랑합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프겠죠...

 그때마다 부엉이바위가 생각도 나겠죠...

 님의 국민이어서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오.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하사진관에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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