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일마치고 논둑길 옆 하얗게 핀 조팝나무와 어우러지는 모습은 참 소박하고 아름답습니다.
어찌 저리 소탈하게 풍경과 어울릴 수 있을까!
또 아이처럼 천진한 웃음을 보여주실까!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것보다 힘든 일이 없다던데
우리의 노공이산님은 잠시 몸살기를 달래고 하루도 쉼 없이
다시 사람들 곁으로 나오셨지요.
그것이 사람에 대한 예의이고 사람을 향한 길이라는 듯이
피로에 부은 얼굴이라도 사람들과 인사나누고
또 훠이훠이 헐렁해진 바지사이로 봄바람을 한껏 채워서
오늘도 사람사는세상 행복한 농촌만들기에 비지땀을 흘리셨으니... 아~ 기분좋다!
* 조팝나무는 좁쌀나무라고도 하고, 또 밥알처럼 보인다해서 밥꽃이라고도 하지요. 노공이산님의 정성에 봉하마을의 가을은 하얀 조팝나무처럼 풍성해지겠지요.
![]() |
![]() |
![]() |
![]() |
|---|---|---|---|
| 3155 | 우리 대통령님 우슴의 보약 많이드셔요 (5) | ksks | 2009.03.18 |
| 3154 |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이쁜집)-사진1천점 모음--집지을때 참고하세요 (4) | 이재주 | 2009.03.17 |
| 3153 | 오랜만에 문안 여쭙습니다^^ (6) | 행복찾아 | 2009.03.17 |
| 3152 | 분권 및 민주화 (4) | 뿡빵 | 2009.03.16 |
| 315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철새들아..밥먹자~~~ 그외..ㅡ.ㅡ;; (19) | 호미든 | 2009.03.16 |
| 3150 | [蒼霞哀歌 22 ] 봄의 노래 - 전개부( # 봉하에 오는 봄) (3) | 파란노을 | 2009.03.15 |
| 3149 | 시골집(72~73) (4) | 김자윤 | 2009.03.15 |
| 3148 | [화포천] (4) | 터진후라이 | 2009.03.15 |
| 3147 | 산수유마을 (3) | 김자윤 | 2009.03.15 |
| 3146 | 3월14일 봉하 (화포천 동우회 제공) (7) | 진영지기 | 2009.03.15 |
| 3145 | 보약드셔요 (6) | ksks | 2009.03.14 |
| 3144 | 시골집-71 (5) | 김자윤 | 2009.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