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3155 | 우리 대통령님 우슴의 보약 많이드셔요 (5) | ksks | 2009.03.18 |
| 3154 |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이쁜집)-사진1천점 모음--집지을때 참고하세요 (4) | 이재주 | 2009.03.17 |
| 3153 | 오랜만에 문안 여쭙습니다^^ (6) | 행복찾아 | 2009.03.17 |
| 3152 | 분권 및 민주화 (4) | 뿡빵 | 2009.03.16 |
| 315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철새들아..밥먹자~~~ 그외..ㅡ.ㅡ;; (19) | 호미든 | 2009.03.16 |
| 3150 | [蒼霞哀歌 22 ] 봄의 노래 - 전개부( # 봉하에 오는 봄) (3) | 파란노을 | 2009.03.15 |
| 3149 | 시골집(72~73) (4) | 김자윤 | 2009.03.15 |
| 3148 | [화포천] (4) | 터진후라이 | 2009.03.15 |
| 3147 | 산수유마을 (3) | 김자윤 | 2009.03.15 |
| 3146 | 3월14일 봉하 (화포천 동우회 제공) (7) | 진영지기 | 2009.03.15 |
| 3145 | 보약드셔요 (6) | ksks | 2009.03.14 |
| 3144 | 시골집-71 (5) | 김자윤 | 2009.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