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3155 | 우리 대통령님 우슴의 보약 많이드셔요 (5) | ksks | 2009.03.18 |
| 3154 |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이쁜집)-사진1천점 모음--집지을때 참고하세요 (4) | 이재주 | 2009.03.17 |
| 3153 | 오랜만에 문안 여쭙습니다^^ (6) | 행복찾아 | 2009.03.17 |
| 3152 | 분권 및 민주화 (4) | 뿡빵 | 2009.03.16 |
| 315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철새들아..밥먹자~~~ 그외..ㅡ.ㅡ;; (19) | 호미든 | 2009.03.16 |
| 3150 | [蒼霞哀歌 22 ] 봄의 노래 - 전개부( # 봉하에 오는 봄) (3) | 파란노을 | 2009.03.15 |
| 3149 | 시골집(72~73) (4) | 김자윤 | 2009.03.15 |
| 3148 | [화포천] (4) | 터진후라이 | 2009.03.15 |
| 3147 | 산수유마을 (3) | 김자윤 | 2009.03.15 |
| 3146 | 3월14일 봉하 (화포천 동우회 제공) (7) | 진영지기 | 2009.03.15 |
| 3145 | 보약드셔요 (6) | ksks | 2009.03.14 |
| 3144 | 시골집-71 (5) | 김자윤 | 2009.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