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盧統領 "뱀이 개구리 잡아먹지 못해"

chunrianote 조회 4,897추천 102008.08.11

盧 “뱀이 개구리 잡아먹지 못해”
(고뉴스=박규봉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은 9일 봉하마을을 찾은 시민들과의 만남에서 “귀향의 선택은 나의 숙명이다. 한사람의 인생으로서는 최선을 다했다”며 대통령으로서 지난 5년간을 자평했다.

또한 “우리의 세월은 민족 반역 안하고 눈을 안 감으면 살수 없었던 시절이 있었고 성공한자들이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하며 “이제는 불의를 말할 수 있고 이웃에게 관심을 보이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계란이 모여서 세상을 바꿨지 않았느냐”고 언급했다.

이는 현 이명박 정부가 안고 있는 촛불정국과 언론장악 등을 겨냥한 발언으로 추측된다.

아울러 노 전 대통령은 “이제는 정직하고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야하고 아이들에게 미리 이런 것을 가르쳐야 한다”며 “이 아이들이 자란 세월이 이 정직과 더불어 사는 것이 보편화 되어있기에 아이들이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또 그는 “지금은 청와대 시절보다 몸은 그대로인데 머리가 덜 아프다. 큰 보람을 느끼는 일은 머리가 무겁고 아픈 일”이라고 대통령 시절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노 전 대통령은 자신의 사저주변 환경을 설명하며 “앞에 보이는 산이 뱀산이다. 이 뱀산이 앞의 개구리산을 잡아먹으려는 형상인데 절대로 잡아먹지 못한다. 왜냐면 바로 앞 이 학산(학)이 뱀의 머리를 정확히 겨누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는 개구리 잡지만 개구리를 먹는 뱀을 잡는 이유가 모순이지만 최소한의 측은지심 때문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의 이 발언은 ‘뱀을 이명박 대통령’에, ‘개구리를 자신’으로, ‘학을 국민에 비유한 것’으로 해석되기도 해 구구한 추측을 낳고 있다.

끝으로 노 전 대통령은 현 경제상황이 어려운데 대해 “지금의 경제 위기가 외부, 투기 요인이기에 용기를 가지고 사십시오”라고 시민들을 위로했다.

관계자는 9일 <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오전 노 전 대통령이 사저에 운집한 사람들에게 연설한 것”이라고 밝히며, 약 50~60여명이 운집했다고 전했다.
b***@gonews.co.kr



안티된 天理兒가 퍼봤습니다.
철지난 그림 오해없으시길 바람시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67 신비한 물방울 (3) 연꽃 2009.03.22
3166 소중한 사람 (1) 연꽃 2009.03.22
3165 마음을 담아 말을 건네세요. (1) 연꽃 2009.03.22
3164 소나무분제 (5) 연꽃 2009.03.22
3163 보성 대원사의 봄... (3) 2009.03.22
3162 얼레지 (2) 김자윤 2009.03.22
3161 임자,좀쉬었다 하세-- (5) 해제 2009.03.21
3160 시골집-76 (7) 김자윤 2009.03.20
3159 부산 사상구팀 미개척 지역(?)을 가다 !! (7) 대 한 민 국 2009.03.18
3158 봉화원의 유기농 (친환경) 채소 (1) 함께하는세상 2009.03.18
3157 3월 15일 화포천의 생산물(?)..ㅋㅋㅋ (5) 함께하는세상 2009.03.18
3156 시골집-75 (3) 김자윤 2009.03.18
696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