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한겨레 경남 김두관, 야권 단일화땐 1위

경남note 조회 1,147추천 132010.03.16

경남 김두관, 야권 단일화땐 1위
[광역단체장 예상후보 지지도]
노무현 서거 1주기 맞물려 상승세 탈수도
한겨레 bullet03.gif 성연철 기자btn_giljin.gif
126864674016_20100316.JPG
» 경남
경남 지역의 여론조사 결과도 눈길을 끈다. 한나라당에서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방호 전 사무총장의 공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한나라당 후보들 사이의 지지도 조사에선 이달곤 전 장관이 16.5%를 얻어 10.2%를 얻은 이방호 전 총장을 앞질렀다. 이번 조사 뒤 불출마를 선언한 친박근혜계 안홍준 의원 지지율은 13.5%였다.

여야 후보 간 가상대결에선 이 전 장관이 31.3%를 얻어 24.1%를 기록한 김 전 장관을 7.2% 포인트 차로 앞섰다. 김 전 장관은 이방호 전 총장과의 가상대결에선 27.6%를 얻어 27.8%을 얻은 이 전 총장과 비슷한 지지율을 보였다. 김 전 장관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5월23일) 분위기와 맞물려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가상대결에서 8.4%를 얻은 강병기 민주노동당 후보와 2.6%를 얻은 이승필 진보신당 후보의 지지율과 김 전 장관의 지지율을 단순 합산하면 이달곤 전 장관이나 이방호 전 총장의 지지율을 웃돈다.

출마를 선언한 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의 엄호성 전 의원도 주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연철 기자 sy****@hani.co.kr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67 신비한 물방울 (3) 연꽃 2009.03.22
3166 소중한 사람 (1) 연꽃 2009.03.22
3165 마음을 담아 말을 건네세요. (1) 연꽃 2009.03.22
3164 소나무분제 (5) 연꽃 2009.03.22
3163 보성 대원사의 봄... (3) 멋 2009.03.22
3162 얼레지 (2) 김자윤 2009.03.22
3161 임자,좀쉬었다 하세-- (5) 해제 2009.03.21
3160 시골집-76 (7) 김자윤 2009.03.20
3159 부산 사상구팀 미개척 지역(?)을 가다 !! (7) 대 한 민 국 2009.03.18
3158 봉화원의 유기농 (친환경) 채소 (1) 함께하는세상 2009.03.18
3157 3월 15일 화포천의 생산물(?)..ㅋㅋㅋ (5) 함께하는세상 2009.03.18
3156 시골집-75 (3) 김자윤 2009.03.18
696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