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대통령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는 어린 아이 ㅎㅎㅎ

내마음note 조회 1,665추천 192011.12.03







하라버지  할말이 있어요



뭔데 > 말해보렴




하라버지 뽀뽀 해드릴께요






흐믓 ~~





어린애가 대통령님~이라고 부르네요.  대통령님 피곤하다



해맑은 아이표정이 대통령님 발걸음을 돌려네요.





그래도 노력하면 들어가시는 발걸음 돌릴수 있잖아요. 저 아이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않았을 겁니다.







정중히 허리숙여 인사합니다. 이제 새삼스럽지않죠.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방문객과 대통령님 밝은표정으로 마주 봅니다.




--펌


그리움 / 송광선




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시는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리만

임 그린  이 마음 이야 그릴수록  깊으이다

하늘이  땅에 이었다 끝있는양  말지 마소

가보면  멀고 멀고 어디 끝이 있으리요


임 그린 저 하늘 해 그릴 수록  머오이다

깊고 먼 그리움을 노래우에  얹노라니

정회는 끝이 없고 곡조는  짜르이다

곡조는 짜를지라도  남아 울림 들으소서


이은상 작사, 홍난파 작곡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67 신비한 물방울 (3) 연꽃 2009.03.22
3166 소중한 사람 (1) 연꽃 2009.03.22
3165 마음을 담아 말을 건네세요. (1) 연꽃 2009.03.22
3164 소나무분제 (5) 연꽃 2009.03.22
3163 보성 대원사의 봄... (3) 2009.03.22
3162 얼레지 (2) 김자윤 2009.03.22
3161 임자,좀쉬었다 하세-- (5) 해제 2009.03.21
3160 시골집-76 (7) 김자윤 2009.03.20
3159 부산 사상구팀 미개척 지역(?)을 가다 !! (7) 대 한 민 국 2009.03.18
3158 봉화원의 유기농 (친환경) 채소 (1) 함께하는세상 2009.03.18
3157 3월 15일 화포천의 생산물(?)..ㅋㅋㅋ (5) 함께하는세상 2009.03.18
3156 시골집-75 (3) 김자윤 2009.03.18
696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