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7년전 가슴아픈 작품을 꺼내보며.....

홍어아빠note 조회 2,716추천 122008.06.04



오늘!

지난 17년간 창고에 잠자고 있던 작품을 꺼내본다.

며칠전 촛불시위도중 폭력경찰에게 무참히 폭력을 당해
머리에 피흘리는 여학생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이
17년 전의 모습이 재연되는 것 같아 미칠 지경이었다.

지난 시절 많은 젊은이들이 피와 눈물과 희생으로
민주화의 기틀을 마련하였건만
누가, 왜, 이짓을 하는가 말이다.
무슨 권리로. 그날들의 젊은 청년들이 피흘리며
'독재타도, 민주주의 만세!' 피끊던 외침을 헛되이 하는가 말이다.
더이상 가진자들의, 독재자들의 나팔수로 춤추는 폭력경찰에 의한
젊은이들의 희생이 있어서는 안된다.

MB정권은 계속해서 국민을 기만하고, 호도하고, 서민위에 군림한다면
17년전, 그이전부터 독재에 항거하다, 곱디고운 젊은 날을 마감한 영혼들이
결코 당신을 용납하지 않으리라. 결코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으리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79 산골짝 독거할아버지 삶의보고서 (1) 연꽃 2009.03.25
3178 큰개불알풀 (3) 김자윤 2009.03.25
3177 야, 야 저기나오신다 우리 대통령님 (7) ksks 2009.03.24
3176 시골집(80~84) (5) 김자윤 2009.03.24
3175 봄이 오는 민주공원 (1) 가락주민 2009.03.24
3174 [호미든의 봉하時記] 봄내음, 흙내음이 진동을 합니다^^ (27) 호미든 2009.03.24
3173 뒷산 장군차 밭 가인블루 2009.03.23
3172 할미꽃 (6) 연꽃 2009.03.23
3171 목련꽃 구경하세요. (6) 연꽃 2009.03.23
3170 봄봄봄 (3) 연꽃 2009.03.23
3169 티베트인 이렇게 학살 당했다 (3) 따파하오 2009.03.22
3168 아름다운 영상시 모음50편 (4) 연꽃 2009.03.22
695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