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올라 올라라

곰취note 조회 1,952추천 62008.10.22


땅속에 7년을 살다가 껍질을 벗고 땅에서 나온 지 겨우 일주일을 살고 생명을 끝낸다.
충분히 자란 성충은 저녁부터 한밤중에 걸쳐서 땅 위에 나타나, 나무에 올라가 우화(羽化)한다.

날개가 돋은 지 4~5일 후면 수컷은 울기 시작한다. 매미는 큰소리로 우는 곤충인데, 암컷을 끌어들이고, 동종의 개체로 집단을 이루며, 천적격퇴, 동종의 수컷 방해 등 다양하다고 한다.

요즈음 도시의 매미 소리가 시끄럽다고 느껴지는 것도 도시의 소음보다 더 크게 악을 쓰고 울어야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매미는 덧없는 목숨의 대명사로 불리지만 그만큼의 내공이 있었기에 개미, 두더지, 새, 거미, 사마귀, 잠자리 등 다양한 천적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79 산골짝 독거할아버지 삶의보고서 (1) 연꽃 2009.03.25
3178 큰개불알풀 (3) 김자윤 2009.03.25
3177 야, 야 저기나오신다 우리 대통령님 (7) ksks 2009.03.24
3176 시골집(80~84) (5) 김자윤 2009.03.24
3175 봄이 오는 민주공원 (1) 가락주민 2009.03.24
3174 [호미든의 봉하時記] 봄내음, 흙내음이 진동을 합니다^^ (27) 호미든 2009.03.24
3173 뒷산 장군차 밭 가인블루 2009.03.23
3172 할미꽃 (6) 연꽃 2009.03.23
3171 목련꽃 구경하세요. (6) 연꽃 2009.03.23
3170 봄봄봄 (3) 연꽃 2009.03.23
3169 티베트인 이렇게 학살 당했다 (3) 따파하오 2009.03.22
3168 아름다운 영상시 모음50편 (4) 연꽃 2009.03.22
695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