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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봉하여!

一音note 조회 3,040추천 592009.05.15

5월 13일 꿈에 그리던 봉하마을에 다녀 왔습니다
봉하가자고 노래를 부르시던 어머님과의 여행이었습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노란 리본이 끝없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어머님께서 글이 적히지 않은 리본을 찿고 계십니다.

기어이 리본에 '노짱님 건강하세요 성불하세요'라고 적으시고 뿌듯해 하십니다.

사자바위가 노짱님과 봉하마을을 지켜주는듯 합니다.

참 많은 펼침막이 걸려있었습니다. 하나같이 노짱님을 응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방송은 과연 품위있는 취재를 하고 있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봉근이 만이 반갑게 맏아주더군요.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생태연못입니다.

봉하마을이 넘 평화로워보여 찍었습니다.
(요사진은 그때 사자바위위에 진을 치고있던 기자넘들이 생각나서 고민스러웠습니다.)

오른손에 호미를 들고 계신 관음보살님-정토원

호미든의 뜻을 그날 알았습니다.

기타 방명록 작성하고, 그 슈퍼에서 잔치국수 먹고, 봉하빵사서 돌아왔습니다.
이글은 서울로 돌아와서 올립니다.
부족한 글, 사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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