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3179 | 산골짝 독거할아버지 삶의보고서 (1) | 연꽃 | 2009.03.25 |
| 3178 | 큰개불알풀 (3) | 김자윤 | 2009.03.25 |
| 3177 | 야, 야 저기나오신다 우리 대통령님 (7) | ksks | 2009.03.24 |
| 3176 | 시골집(80~84) (5) | 김자윤 | 2009.03.24 |
| 3175 | 봄이 오는 민주공원 (1) | 가락주민 | 2009.03.24 |
| 317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봄내음, 흙내음이 진동을 합니다^^ (27) | 호미든 | 2009.03.24 |
| 3173 | 뒷산 장군차 밭 | 가인블루 | 2009.03.23 |
| 3172 | 할미꽃 (6) | 연꽃 | 2009.03.23 |
| 3171 | 목련꽃 구경하세요. (6) | 연꽃 | 2009.03.23 |
| 3170 | 봄봄봄 (3) | 연꽃 | 2009.03.23 |
| 3169 | 티베트인 이렇게 학살 당했다 (3) | 따파하오 | 2009.03.22 |
| 3168 | 아름다운 영상시 모음50편 (4) | 연꽃 | 2009.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