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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가흘린눈물
조회 2,181추천 272009.06.17

요즘은 한국음식이 많이 그립습니다. 솔직히 한국이 그립습니다.
타국에 나와 이런 느낌은 처음입니다. 노공이산님이 안계셔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 노공이산님! 노공이산님 마음이 담긴 비빔밥 1인분 주세요"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답도 없는 각본을 써봅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노공이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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