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냄비님이 노짱님한테 받친 사랑고백...^^::.!

잘생긴게죄가note 조회 2,762추천 482009.07.25

프로필 이미지





I may not have a mansion.
I haven’t any land.
Not even a paper dollar to crinkle in my hand.
But I can show you mornings
on a thousand hills.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저는 저택도 없고
땅도 없어요.
손 안에 부스럭거리는 종이돈도 없어요.
하지만, 전 천 개의 언덕 위에 있는
아침을 당신께 보여드리고
키스와 입곱송이 수선화를 드릴 수 있읍니다.

I do not have a fortune to buy you pretty things.
But I can weave you moonbeams
for necklaces and rings.
And I can show you mornings on a thousand hills.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예쁜 걸 살 재산은 없지만
달빛을 엮어
목걸이와 반지를 만들어 드릴 수 있읍니다.
천 개의 언덕 위에 있는 아침을 보여드리고
키스와 일곱송이 수선화를 드릴 수 있읍니다.

Seven golden daffodils are shining in the sun
To light our way to evening when our day is done.
And I will give you music and a crust of bread.
A pillow of piny boughs
to rest your head.


햇빛에 반짝이는 금빛 일곱송이 수선화는
하루 일과를 마친 우리의 저녁 길을 밝혀줄거예요.
전 당신께 음악과 한조각 빵과
당신을 편히 쉬게 해 줄
하나의 솔가지 베개를 드릴거여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79 산골짝 독거할아버지 삶의보고서 (1) 연꽃 2009.03.25
3178 큰개불알풀 (3) 김자윤 2009.03.25
3177 야, 야 저기나오신다 우리 대통령님 (7) ksks 2009.03.24
3176 시골집(80~84) (5) 김자윤 2009.03.24
3175 봄이 오는 민주공원 (1) 가락주민 2009.03.24
3174 [호미든의 봉하時記] 봄내음, 흙내음이 진동을 합니다^^ (27) 호미든 2009.03.24
3173 뒷산 장군차 밭 가인블루 2009.03.23
3172 할미꽃 (6) 연꽃 2009.03.23
3171 목련꽃 구경하세요. (6) 연꽃 2009.03.23
3170 봄봄봄 (3) 연꽃 2009.03.23
3169 티베트인 이렇게 학살 당했다 (3) 따파하오 2009.03.22
3168 아름다운 영상시 모음50편 (4) 연꽃 2009.03.22
695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