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이 평가한 뉴스 입니다

부산상고69회note 조회 6,030추천 162008.05.30

中네티즌 “‘청소하는 노무현’ 신선한 충격”
“청소하는 노무현 前대통령, 신선한 충격”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직접 봉하마을 청소에 나선 것에 대해 중국 언론이 “매우 보기 드문 모습”이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6일 권양숙 여사와 함께 봉화산 주변과 인근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에 동참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및 주요 매체들은 “‘평민 대통령’이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귀향 후 농민이 돼 주변을 놀라게 했다.” 며 “버젓한 한 나라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으로서 생각지도 못한 일”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서울에 거주중인 노태우·김영삼·김대중 등 전 대통령들과 사뭇 다른 모습”이라면서 “‘평민 대통령’이라 부를만 하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 네티즌(124.237.*.*)은 “존경받을 가치가 있는 대통령”이라고 올렸고 또 다른 네티즌(123.191.*.*)은 “신선한 충격이다. 매우 감동받았다.”며 긍정적인 의견을 쏟아냈다.

또 “중국에 이런 지도자가 있다면 그를 위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 것”(58.33.*.*) “이런 지도자가 있었다면 중국은 벌써 세계 최고 국가가 되었을 것”(118.147.*.*) 등 노 전 대통령을 높이 평가하는 댓글도 많이 눈에 띄었다.

이밖에 “한국의 대통령과 우리(중국)의 관리를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116.252.*.*) “중국의 관리들은 퇴직 후 몇 채의 호화 주택과 몇 백만 위안의 주식을 가지는 것이 일반적”(123.129.*.*)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사진=신화통신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seoul.co.kr




中네티즌, 李대통령 쓰촨방문에 차가운 시선

기사입력 2008-05-30 15:36 기사원문보기


[서울신문 나우뉴스]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의 쓰촨(四川)성 대지진 피해 현장 방문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9일 베이징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우의를 돈독하게 하기 위해 지진 피해 현장을 방문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양국의 진정한 우의를 위해 고민했다.”면서 “도움보다는 성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방문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나 이 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국제사회에 보여주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많은 네티즌들이 쓰촨성 대지진 발생 당시 악성 댓글을 달았던 한국 네티즌들에 대한 분노가 아직 풀리지 않은 까닭으로 해석되고 있다.

중국 유명 포털사이트 163.com의 한 네티즌(121.15.*.*)은 “한국에 매우 실망했다. 한국인들은 중국인들에게 너무 큰 상처를 주었다.”고 올렸다.

또 다른 네티즌(124.206.*.*)은 “한국은 지진 이후에는 중국을 심하게 비방하고 희화화하며 헐뜯었다. 한국인은 반갑지 않다.”며 강한 반감을 드러냈다.

소후닷컴의 (59.155.83.*)의 한 네티즌도 “아들(한국 네티즌)의 잘못을 감싸기 위해 아버지(이 대통령)가 온 격”이라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기는 커녕 덮으려고만 하는 대통령”이라고 꼬집었다.

이밖에도 “한국인들은 중국 지진을 고소해하지 않았나. 위로하기에는 너무 늦었다.”(山中老鸦), “지진 피해 현장은 관광지가 아니다. 그곳은 양심 없는 한국인이 갈 곳이 아니다.”(123.234.*.*) 등의 댓글을 올렸다.

이에 반해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우의가 좋아지길 바란다.”(124.114.95.*), “지진 현장을 가장 먼저 방문하는 외국 대통령인 만큼 많은 도움을 기대하겠다.”(124.114.95.*) 등 긍정적인 반응도 일부 있었다.

한편 이 대통령은 30일 외국 정상으로서는 처음 피해 현장을 방문해 중국 국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재난 극복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사진=cnsphoto(베이징대학 특별강연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seoul.co.kr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91 동백꽃.. (8) 사람과풍경 2009.03.30
3190 3월28~30일 화포천일지 (출처 : 화포천 친구들^^) (10) 진영지기 2009.03.30
3189 봄의 향기... (2) 2009.03.29
3188 [호미든의 봉하時記] 후루노 다까오 교수님의 오리농법 특강 (19) 호미든 2009.03.28
3187 소생하는 봉하의 봄을 꿈꾸며....... (9) 도레미줌마 2009.03.28
3186 언제 뵈을 수 있을까요 (3) ksks 2009.03.27
3185 확대사진보세요 (15) The belts of Saturn 2009.03.26
3184 2008년12월5일 이후 ,,오랜만에 노짱님 모습^^**^^ (26) 수그린 2009.03.26
3183 화포천 일지 3월26일 (출처 : 화포천 지킴이) (8) 진영지기 2009.03.26
3182 산수유 마을 (4) 김자윤 2009.03.26
3181 봄이 오는 소리 화니혀기 2009.03.26
3180 비웃음거리가 된 국제평화회의 ^^ (1) 따파하오 2009.03.26
694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