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요새 고아가 된거 같아요

정윤숙note 조회 4,705추천 262008.04.23

 전에는 남들이 아무리 노짱 욕을 해도 내 맘은 참 든든했습니다

미친 소 수입도 금새 막아졌었고

일본 넘들이 사과 않하는 것도 당당하게 맞서 주셨었고...

그런데 요즘은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를 잃은 고아가 된것 같아요

마치 동화에나 나오는 의붓 어머니 아버지가 갑자기 나타나서 미국 이라는 나라에 일본이라는 나라에 나를 팔아 넘기려는 공포마저 느껴 집니다

우리야 소고기 그까이꺼 좀 않묵고 대신 닭도 먹고 돼지고기도 먹으면 될껍니다

하지만 한우 키우던 농민은 어쩌란 말이고 우리 아이들 급식에 나오는 고기는 어떻게 통제해야합니까

물론  수입을 해줘야할것은 해야 겠지만 미친소가 나와도 막아주지 못하고

사과 받아야 마땅한것도 그집에서 못한 다면 못받는거라고 팽겨쳐 버리면 위안부 할머니들은 어쩌란 말인지요

ㅜㅜ 아이들 사진 보니 울컥 더 맘이 좋지 않고 똑바로된 대통령을 만들어 내지 못해주어서 너무 너무 미안할뿐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03 돌단풍 (1) 김자윤 2009.04.03
3202 강원도 분들은 여기 안 계신가요 ??백두대간님과 함께하실분 ? (2) 대 한 민 국 2009.04.02
3201 민들레 (2) 함께하는세상 2009.04.01
3200 그녀의 60일째 (5) mailbone 2009.04.01
3199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가 갑자기 커졌습니다 ^^ (38) 호미든 2009.04.01
3198 큰개별꽃 (2) 김자윤 2009.04.01
3197 산자고 (3) 김자윤 2009.04.01
3196 솜나물 (2) 김자윤 2009.04.01
3195 [펌] 나는 최후의 노무현 지지자... (66) 가은 2009.03.31
3194 미래에 대한 암시란 바로 요런거... 내마음속대통령 2009.03.31
3193 사실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빌어봄시로~~! (6) chunria 2009.03.31
3192 깽깽이풀 (7) 김자윤 2009.03.30
693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