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서거 소식에 실신하셨던 할머니 모습

삼사라note 조회 1,937추천 272009.06.06




작년 봉하마을을 방문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스스로 노대통령이 동생이라고 자랑하셨다는 할머니가 어느 분일까요? (짙은 핑크색 점퍼차림)





[盧전대통령 서거] 강진서 80대 할머니 실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찍은 기념사진을 애지중지 여기던 80대 노파가 갑작스러운 서거 소식을 접하고 실신했지만 생명은 위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오후 9시40분께 전남 강진군 강** **리 기모(82.여)씨 집 안방에서 기씨가 정신을 잃고 쓰러져 강진 사랑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측은 "기씨는 영양제 주사를 맞고 있고, 생명은 위독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기씨는 옆에서 TV 뉴스특보를 보던 아들(52)이 무릎을 치면서 "아이고, 대통령이 죽었네"라고 말하자 TV 화면을 한번 쳐다보고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은 기씨가 지난해 어버이날에 동네 노인들과 함께 봉하마을에 들러 노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화장대에 세워놓고 자랑스럽게 여겨왔다고 전했다.

딸 강모(51.여)씨는 "손님들이 사진을 보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닮았다'고 하면 (어머니는) 농담으로 `내 동생이다'라며 좋아했고, 쓰러지고 난 뒤 병원에서도 `자식을 잃은 것 같다'고 슬퍼하고 있다"며 "평소 심장이 좋지 않은 어머니가 갑작스러운 노 전 대통령 서거 소식에 충격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03 돌단풍 (1) 김자윤 2009.04.03
3202 강원도 분들은 여기 안 계신가요 ??백두대간님과 함께하실분 ? (2) 대 한 민 국 2009.04.02
3201 민들레 (2) 함께하는세상 2009.04.01
3200 그녀의 60일째 (5) mailbone 2009.04.01
3199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가 갑자기 커졌습니다 ^^ (38) 호미든 2009.04.01
3198 큰개별꽃 (2) 김자윤 2009.04.01
3197 산자고 (3) 김자윤 2009.04.01
3196 솜나물 (2) 김자윤 2009.04.01
3195 [펌] 나는 최후의 노무현 지지자... (66) 가은 2009.03.31
3194 미래에 대한 암시란 바로 요런거... 내마음속대통령 2009.03.31
3193 사실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빌어봄시로~~! (6) chunria 2009.03.31
3192 깽깽이풀 (7) 김자윤 2009.03.30
693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