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세찬님 이하 관련하여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옥수수를 쪄먹을때는 설탕과 소금을 많이 넣어도 그다지
맛이 있지 않았는데,, 봉하에서 보내주신 옥수수는 아무것도 안넣고 그냥 물에
삶아 먹어봤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방울토마토와 큰토마토도 아주 달고 맛있었습니다.
고추도 밥먹을때 된장에 찍어먹었고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이 울적하고 먹먹한지 알수가 없습니다.
가슴속에서 내리는 비 맞으며 음식을 먹는 일도 흔치않은 일입니다.
피망과 가지도,, 오이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 |
![]() |
![]() |
|---|---|---|---|
| 3203 | 돌단풍 (1) | 김자윤 | 2009.04.03 |
| 3202 | 강원도 분들은 여기 안 계신가요 ??백두대간님과 함께하실분 ? (2) | 대 한 민 국 | 2009.04.02 |
| 3201 | 민들레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01 |
| 3200 | 그녀의 60일째 (5) | mailbone | 2009.04.01 |
| 31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가 갑자기 커졌습니다 ^^ (38) | 호미든 | 2009.04.01 |
| 3198 | 큰개별꽃 (2) | 김자윤 | 2009.04.01 |
| 3197 | 산자고 (3) | 김자윤 | 2009.04.01 |
| 3196 | 솜나물 (2) | 김자윤 | 2009.04.01 |
| 3195 | [펌] 나는 최후의 노무현 지지자... (66) | 가은 | 2009.03.31 |
| 3194 | 미래에 대한 암시란 바로 요런거... | 내마음속대통령 | 2009.03.31 |
| 3193 | 사실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빌어봄시로~~! (6) | chunria | 2009.03.31 |
| 3192 | 깽깽이풀 (7) | 김자윤 | 2009.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