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우물지기note 조회 1,054추천 172010.03.06

2010. 3. 6. 토요일. 경칩.
마음이 심란하여 봉하를 찾았습니다.
기쁠 땐 잊었다가 어려울 때만 찾는 고향처럼.
좋으나 나쁘나 자식을 안는 부모의 아늑한 품처럼.

실비보다 가는 는개가 빗금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물감으로 뒤덮은 채색화 아닌 여백이 넉넉한 수묵화같았습니다.
토요일인데 아무리 그렇지만 토요일인데 찾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데...
유효합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03 돌단풍 (1) 김자윤 2009.04.03
3202 강원도 분들은 여기 안 계신가요 ??백두대간님과 함께하실분 ? (2) 대 한 민 국 2009.04.02
3201 민들레 (2) 함께하는세상 2009.04.01
3200 그녀의 60일째 (5) mailbone 2009.04.01
3199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가 갑자기 커졌습니다 ^^ (38) 호미든 2009.04.01
3198 큰개별꽃 (2) 김자윤 2009.04.01
3197 산자고 (3) 김자윤 2009.04.01
3196 솜나물 (2) 김자윤 2009.04.01
3195 [펌] 나는 최후의 노무현 지지자... (66) 가은 2009.03.31
3194 미래에 대한 암시란 바로 요런거... 내마음속대통령 2009.03.31
3193 사실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빌어봄시로~~! (6) chunria 2009.03.31
3192 깽깽이풀 (7) 김자윤 2009.03.30
693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