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3203 | 돌단풍 (1) | 김자윤 | 2009.04.03 |
| 3202 | 강원도 분들은 여기 안 계신가요 ??백두대간님과 함께하실분 ? (2) | 대 한 민 국 | 2009.04.02 |
| 3201 | 민들레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01 |
| 3200 | 그녀의 60일째 (5) | mailbone | 2009.04.01 |
| 31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가 갑자기 커졌습니다 ^^ (38) | 호미든 | 2009.04.01 |
| 3198 | 큰개별꽃 (2) | 김자윤 | 2009.04.01 |
| 3197 | 산자고 (3) | 김자윤 | 2009.04.01 |
| 3196 | 솜나물 (2) | 김자윤 | 2009.04.01 |
| 3195 | [펌] 나는 최후의 노무현 지지자... (66) | 가은 | 2009.03.31 |
| 3194 | 미래에 대한 암시란 바로 요런거... | 내마음속대통령 | 2009.03.31 |
| 3193 | 사실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빌어봄시로~~! (6) | chunria | 2009.03.31 |
| 3192 | 깽깽이풀 (7) | 김자윤 | 2009.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