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강가의 조약돌이라 닉네임을 가지고 이 게시판에 처음 몇자 적어 봅니다.
이 세상은 두개의 눈으로 보라해서 두개의 눈이 생긴것이고, 흐르는 물로 인한 기나긴 세월속에 하나의 작은 조약돌이
생깁니다.
아무리 지금 현재 시간이 나에게 만족 되진 않는다하여, 좌절하는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겠지여.
전 이젠 조금씩 과거 딱 한번 선거 해서 노무현 대통령이 되었던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그 후에 하지 못한 제자신이 부끄럽지만, 그 시간 그 시절에 그 밝은 모습들은 왜 이제서야 느낄수 있는지 진심으로
현 시간속에서 찾아 내곤 합니다.
뭐가 진실인지는 마음이 따뜻한곳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내 진정 마음속에서 진실을 담아 한표를 던져 17대 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이 되었을때 그 마음이 아직도 한구석에 남아
있는데, 지금 현 시간들은 뭐가 진실인지 도저히 알수 없음으로 퇴색 되어 갑니다.
그래서 오늘 위안을 찾으러 이렇게 이 게시판의 저의 마음을 두서 없이 몇자 적고 , 다시 삶의 현장 속에서,진실을 찾
고, 지난 정권이 말한 진정한 의미의 국민의 도리를 다하고자 합니다.
부디 여러분, 진실은 묻혀 지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체 될뿐입니다.다음에 또 뵐게여.
![]() |
![]() |
![]() |
![]() |
|---|---|---|---|
| 3215 | 할미꽃 (2) | 김자윤 | 2009.04.07 |
| 3214 | 대통령님~ (3) | 헤다 | 2009.04.07 |
| 3213 | 노무현대통령님 믿습니다 (13) | 권투선수 | 2009.04.07 |
| 3212 | 동강할미꽃 | 김자윤 | 2009.04.07 |
| 3211 | 아이들과의 첫 외출...(2) (5) | didfks | 2009.04.07 |
| 3210 | 아이들과 함께 (2) | didfks | 2009.04.07 |
| 3209 | 청도의 봄(04.04) (1) | mailbone | 2009.04.07 |
| 3208 | 경남진주에서도 응원을 보냅니다 !! (2) | 대 한 민 국 | 2009.04.07 |
| 3207 | 화려한 외출 ! (1) | Marine Boy | 2009.04.06 |
| 3206 | 봉하마을 호미든 관음상의 비밀. (2) | 삼사라 | 2009.04.06 |
| 3205 | 제가 만일 노무현 대통령이라면 .... (1) | 중국 김일 | 2009.04.06 |
| 3204 | 4월 1일 산수유마을과 쌍계사.... (13) | 코발트 블루 | 2009.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