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녀의 60일째

mailbonenote 조회 1,611추천 162009.04.01

#1.새로운 도전

내가   세상에 태어난지 오늘로 60일째가 된다.  그 동안 엄마아빠가 나를 금이야옥이야하고 키워서 독립심이 없다고  아빠엄마가 걱정하실 것 같아 오늘 새로운 도전을 해본다.

이름하여,

"머리들기"


 

세상에 머리를 달고 있는 사람들은 머리가 얼마나 무거운지 잘 모른다.


 


 

그건 항상 머리를 들고 다니는 것에 습관화가 되어있기 때문일 것이다.



 

한번도 머리를 내 힘으로 들어보지 못한 나에게 있어서 머리들기는 당신들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내게 있어서 머리들기는 지구를 들어올리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자 봐!!!!! 들어 올렸지?



 


 

도전과제를 수행한 뒤의 뿌듯함은 여러분도 다 아실거라 생각한다~~~



 

휴~~~~~식~~~~~~~~~~~~~~~~~~~~~~~~~~~~~~~~~~~~~~~~~~~~~~~~



 


 

부식으로 손가락사탕빨기~~~~







 

#2.발바닥구경



 


 

자신의 발바닥을 들여다본적이 있는가?

나는 나의 이쁘고 보송보송한 발바닥이 너무 맘에 들어
아빠에게 사진촬영을 부탁하였다

.


 

보라!  내 발바닥, 이쁘고 보송보송하지 아니한가?
게다가 발냄새는 전혀 없다....



 


 

아빠와 오늘 60일을 기념해서 뜨거운 악수를 나누었다. 어때, 우리 둘 훌륭한 부녀지간이 될것같지 않은가?



 

엄마도 질세라 나의 손을 잡는다... 우리는 천하제일 모녀~~~


 


우리는 한가족이다..





==================================================================================================


바다건너 대륙에서 맏게 되는 조국의 봄냄새는 상큼함보다 우울한게 더 진하네요

게다가 노짱에 관련된 소식까지 스멀스멀 피어나니~~~

 
노짱은 신이 아닙니다.
노짱이 직무상 실수을 할수 있습니다.
노짱이 직무상 거짓말도 할수 있습니다.

노짱은 정치인이니까요.

나는 검찰이 언론을 통해서 피워내는 이야기가 사실이 아닐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아는 노짱은 그 정도까지 모자란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지요?

노짱이 당당하게 봄날을 사람들과 나누는 날이
바로 내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노짱님, 우리는 한가족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15 할미꽃 (2) 김자윤 2009.04.07
3214 대통령님~ (3) 헤다 2009.04.07
3213 노무현대통령님 믿습니다 (13) 권투선수 2009.04.07
3212 동강할미꽃 김자윤 2009.04.07
3211 아이들과의 첫 외출...(2) (5) didfks 2009.04.07
3210 아이들과 함께 (2) didfks 2009.04.07
3209 청도의 봄(04.04) (1) mailbone 2009.04.07
3208 경남진주에서도 응원을 보냅니다 !! (2) 대 한 민 국 2009.04.07
3207 화려한 외출 ! (1) Marine Boy 2009.04.06
3206 봉하마을 호미든 관음상의 비밀. (2) 삼사라 2009.04.06
3205 제가 만일 노무현 대통령이라면 .... (1) 중국 김일 2009.04.06
3204 4월 1일 산수유마을과 쌍계사.... (13) 코발트 블루 2009.04.05
692 page처음 페이지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