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사라 문을 만나기 위해 난생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엘 갔습니다.
첫 느낌은 뒤통수를 야무지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술, 창작 이런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약간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 좋게도 한겨레 문화부 노형석 기자의 해설을 듣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를 새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나에게 긴 작업이고 직업이다. 그것은 ‘즐거운 우연’들로 넘쳐난다. 처음엔 직업으로 시작했지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보여주려는 욕심이 생겼을 때는 내 ‘작업’이 되었다. 사진은 내 삶을 지속하게 해주고, 내 존재감을 드러내준다. 혹 작업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나는 사진가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오랫동안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촬영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이미지에 주목한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도 그 이상한 ‘우연-Coincidences'이 아닐까.”
-2009년 7월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사라 문 스튜디오에서의 인터뷰 中
아래 클릭하면 도움되는 글이 있습니다.
![]() |
![]() |
![]() |
![]() |
|---|---|---|---|
| 3227 | 지켜냅시다 (2) | 타이찡 | 2009.04.09 |
| 3226 | 좋은님... (1) | 나룻배. | 2009.04.09 |
| 3225 | 각하와 함께 (3) | 뿡빵 | 2009.04.09 |
| 3224 | 봉하에도 봄이 빨리 왔으면 하네요 (3) | 창원바람꽃 | 2009.04.09 |
| 3223 | 노짱 님께(울진에서 봉하로...) (52) | 가은 | 2009.04.08 |
| 3222 |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심정이네요... (36) | chunria | 2009.04.08 |
| 3221 | 노무현 대통령님과 권양숙 여사님께 드리는 편지♡ (66)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08 |
| 3220 | 들꽃 같은 삶... (3) | 멋 | 2009.04.08 |
| 3219 | 호미든"님 봐 주십시요 (33) | goood | 2009.04.08 |
| 3218 | 진정한 대통령각하 이셨습니다 (5) | 난하아 | 2009.04.08 |
| 3217 |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이쁜집)--사진1천점모음--그래도 함께해요 | 이재주 | 2009.04.08 |
| 321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47) | 호미든 | 2009.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