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3227 | 지켜냅시다 (2) | 타이찡 | 2009.04.09 |
| 3226 | 좋은님... (1) | 나룻배. | 2009.04.09 |
| 3225 | 각하와 함께 (3) | 뿡빵 | 2009.04.09 |
| 3224 | 봉하에도 봄이 빨리 왔으면 하네요 (3) | 창원바람꽃 | 2009.04.09 |
| 3223 | 노짱 님께(울진에서 봉하로...) (52) | 가은 | 2009.04.08 |
| 3222 |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심정이네요... (36) | chunria | 2009.04.08 |
| 3221 | 노무현 대통령님과 권양숙 여사님께 드리는 편지♡ (66)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08 |
| 3220 | 들꽃 같은 삶... (3) | 멋 | 2009.04.08 |
| 3219 | 호미든"님 봐 주십시요 (33) | goood | 2009.04.08 |
| 3218 | 진정한 대통령각하 이셨습니다 (5) | 난하아 | 2009.04.08 |
| 3217 |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이쁜집)--사진1천점모음--그래도 함께해요 | 이재주 | 2009.04.08 |
| 321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47) | 호미든 | 2009.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