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3227 | 지켜냅시다 (2) | 타이찡 | 2009.04.09 |
| 3226 | 좋은님... (1) | 나룻배. | 2009.04.09 |
| 3225 | 각하와 함께 (3) | 뿡빵 | 2009.04.09 |
| 3224 | 봉하에도 봄이 빨리 왔으면 하네요 (3) | 창원바람꽃 | 2009.04.09 |
| 3223 | 노짱 님께(울진에서 봉하로...) (52) | 가은 | 2009.04.08 |
| 3222 |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심정이네요... (36) | chunria | 2009.04.08 |
| 3221 | 노무현 대통령님과 권양숙 여사님께 드리는 편지♡ (66)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08 |
| 3220 | 들꽃 같은 삶... (3) | 멋 | 2009.04.08 |
| 3219 | 호미든"님 봐 주십시요 (33) | goood | 2009.04.08 |
| 3218 | 진정한 대통령각하 이셨습니다 (5) | 난하아 | 2009.04.08 |
| 3217 |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이쁜집)--사진1천점모음--그래도 함께해요 | 이재주 | 2009.04.08 |
| 321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47) | 호미든 | 2009.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