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안녕하셔요. 방글이 방가 방가 합니다. 나라의 최고 어르신의 자리에 계실때는 저희들은 TV를 통해서만 뵐 수 있었기에 멀게만 느껴졌으나 지금은 항시 옆에 계셔서 든든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맘만 먹으면 찾아 뵐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하네요. 사소한 얘기도 맏형님처럼들으시고 조언도 해 주실것 같고, 자상한 옆집 어르신처럼 빙그레 웃으시면서 덕담을 해 주실... 백만불의 미소를 갖고 계시는 노짱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야 저희들도 행복 하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당
![]() |
![]() |
![]() |
![]() |
|---|---|---|---|
| 3239 |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 pelham | 2009.04.11 |
| 3238 | 그리운 봉하... (8) | 심중일목 | 2009.04.11 |
| 3237 | 고깔제비꽃 (1) | 김자윤 | 2009.04.10 |
| 3236 |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 봉7 | 2009.04.10 |
| 3235 |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 버미파 | 2009.04.10 |
| 3234 | 힘내십시요~ (1) | 꼴통무 | 2009.04.10 |
| 3233 | ^^* | 그림자모습 | 2009.04.10 |
| 3232 | 늦은 화포천일지 (8) | 진영지기 | 2009.04.10 |
| 3231 | 여러분 힘을냅시다...+_+ | 안태준 | 2009.04.09 |
| 3230 |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 떠초보 | 2009.04.09 |
| 3229 | 이 사진 보셨어요? (15) | 이쁜인쭉이 | 2009.04.09 |
| 3228 |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 해담솔 | 2009.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