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대권도전 天理兒의 야망 드뎌 기지개....

chunrianote 조회 3,592추천 32008.04.17

차기 지역 시장이나 군수 구청장으로 출마하여 대권기반을 다지려는 天理兒의 과욕?

가능할까?

26년간 움막걸뱅이로써 손만 흔들어온 천리아...

재산이라곤 수많은 사람들과 조건없이 낯 익힌 안면 뿐이라며 그걸 인프라로 구축하겠다나?합천쇠가 웃것다.
盲박이가 성市화라면 천리아는 성國화를 선언할끼라나?
당찬넘같으니라구...
봉하민만 삶으면 틀림없단다.
몇 년 전 언넘이 許씨 姓이 통일대통령된다캣담시로....

------------------------

 

존경하는 대한민국 제 18대 국회의원 여러분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당공천제를
폐지함이 어떨까 청원?하는 바입니다.

 

국회의원 공천이야 각 당의 문제겠으나
일반 지자체 즉 시장 군수 구청장 특별(광역)시장 도지사 등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 가운데서도 특별/광역시장이나 도지사 등은 정당공천제를 하든
그건 정치하는 어른들이 할 일이라 생각됩니다마는
일반 시장 군수 구청장급 자치단체장들은 정당공천제를 없애는 것이
정치 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는데 어떻습니까?

 

정당공천제는 위에서 볼 때는 매우 좋은 제도로 생각되겠지만
시민의 선택권은 좁아지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픔니다.
전라도는 민주당 경상도는 한나라당 충청도는 선진당
등 등이 휩쓸고 있다는건 대한민국의 행정을 동강내는 것 같지는 않는지요.

 

솔직히 제 생각에는 도지사나 특별광역시장도 당적 없는 분이라야
진정한 존경심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마는
한꺼번에 다 요구하면 아예 거절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지극히 조심스럽게 시민과 접촉이 많은 시장 군수 구청장급만 요구하는 점
양지하시어 국회 차원에서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의원이나 시의원 등도 가급적이면 정당공천제를 배제시켜
진정한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정치가 되면 좋겠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동네가 양분됩니다.
사람이 좋고 나빠 양분된다면 몰라도 정당 때문에....
대한민국의 불합리한 정치제도 때문에 세계에 유례없는 지역감정과
남북 분단이라는 부끄러운 현실을 직시하시어
지자체 단체장 만이라도 훌륭한 일꾼을 뽑는 마당이 되모 좋겠습니다.

 

아예 선거할 필요도 없이
그 당의 공천만 받으면 따 놓은 당상이라는 분위기는
민주주의와 정당정치 발전에 저해되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되어
말씀드리는 점 혜량하시어 국민을 위한
국회의원으로써 거듭나시면 좋겠습니다.

 

국회의원 개개인이 자신한테 유불리를 떠나
누가 정치를 해도 같은 입장의 큰 정치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점을 부탁드리며
이번 18대 국회의원은 정당사와 역사에 기록될 개혁과 변화를 추구한 훌륭한 업적을 남기신 분들이기를 염원해 봅니다.

 

그럼 존경하는 국회의원 여러분들의 몸과 가정과 국운에
우주가 몸인 절대자 天理王命의 오묘한 理가 함께 하시기를
창조주로 오신 Oyasama의 이름으로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늘 건강들 하십시요.

 

立敎171(2008)年 4月 17日
天理兒 허상탁드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39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pelham 2009.04.11
3238 그리운 봉하... (8) 심중일목 2009.04.11
3237 고깔제비꽃 (1) 김자윤 2009.04.10
3236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봉7 2009.04.10
3235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버미파 2009.04.10
3234 힘내십시요~ (1) 꼴통무 2009.04.10
3233 ^^* 그림자모습 2009.04.10
3232 늦은 화포천일지 (8) 진영지기 2009.04.10
3231 여러분 힘을냅시다...+_+ 안태준 2009.04.09
3230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떠초보 2009.04.09
3229 이 사진 보셨어요? (15) 이쁜인쭉이 2009.04.09
3228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해담솔 2009.04.09
690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