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조선일보와 조선일보 기자님 아래 사진을 보세요.
5월3일 촛불문화제를 마친후 귀가 도중 어떤 여자분이 바닥에서 잘게 부서진 종이를 줍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두 어린 꼬마들이 언니에게 달려가서 같이 바닥에 잘게 부서진 종이를 주었습니다.
그 쓰레기의 량은 작은 물티슈의 크기보다 작은 량이었습니다.
바닥이 깨끗해진것을 보고, 그 언니와 아이들은 서로에게 인사를하고 헤어졌지요.
누가 시켜서 그런 행동을 한것이 아닙니다.
조선일보와 기자님....
당신들에게는 이러한 아름다운 모습이 않보이던가요????
![]() |
![]() |
![]() |
![]() |
|---|---|---|---|
| 3239 |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 pelham | 2009.04.11 |
| 3238 | 그리운 봉하... (8) | 심중일목 | 2009.04.11 |
| 3237 | 고깔제비꽃 (1) | 김자윤 | 2009.04.10 |
| 3236 |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 봉7 | 2009.04.10 |
| 3235 |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 버미파 | 2009.04.10 |
| 3234 | 힘내십시요~ (1) | 꼴통무 | 2009.04.10 |
| 3233 | ^^* | 그림자모습 | 2009.04.10 |
| 3232 | 늦은 화포천일지 (8) | 진영지기 | 2009.04.10 |
| 3231 | 여러분 힘을냅시다...+_+ | 안태준 | 2009.04.09 |
| 3230 |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 떠초보 | 2009.04.09 |
| 3229 | 이 사진 보셨어요? (15) | 이쁜인쭉이 | 2009.04.09 |
| 3228 |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 해담솔 | 2009.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