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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보다 더 감동적인 작품을 찾습니다.

그댈그리네note 조회 8,064추천 362008.05.11

 30만명쯤 다녀간 봉하마을

5월 초 저도 다녀왔습니다.

노대통령님 만나는 순간 눈물이 흐르면 어쩌나

아들녀석 위로 들고

벅찬 감정 억누르느라 애먹었답니다.

내 직접 대통령님 만나

대통령님 앞에 내 솔직한 감정 맘껏 풀어내고 싶었지만,

그 많은 사람들 속에 내 감정 어디로 갔는지 없더이다~~

  다시 한번 조용히 다녀올랍니다.

아이들 다 두고 아내와 단 둘이~

그때가 되면

아래의 주인공님처럼 내 감정 쏟아부으며 노대통령님 만날 수 있겠지요~~

지금껏 봉하마을을 찾는 수많은 사진을 매일처럼

보고 있지만

아래의 다른 분 작품같은

감동 ~

찾지 못했답니다.

자꾸 뒤로 밀리는 것이 안타까워

다시한번 퍼옵니다.

작품만드신 분, 그리고 사진 속 모델 분께

다시금 양해를 구합니다.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 많은 사람을 감동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인 가슴에 있는 동서남북, 상하좌우로 놓인

큰산을  동해로 서해로 수장시키는 노공이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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