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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이가?

chunrianote 조회 4,002추천 32008.05.28

(1)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그는 ...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 여호와(예수) 외에 다른 신(神)을 섬기자고 꾀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부모 형제, 처 자식 또는 동포(친구)일지라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돌로 쳐 죽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입니다.

(2)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客)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 21)

 

병들어 죽은 고기 즉,
  불량 식품을 예수교인들은 먹지 말고, 이웃에게 먹이거나 팔아도 좋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天理兒의 생각=========
 
충격 충격 충격
무릇 종교라면 세계인류를 친자식처럼 귀하게 여기고 구제하고자하는 대명제라야지... 과연 저런 글귀가 성경 바이블에 수록되어 있단 말인가?
 
믿음을 바꾸더니 사악해졌다는 말도 들었다.
상종할 수 없는 믿음이라는 소리도 들었다.
허지만 믿음이 다르니까 서로 이해가 안된거라 여겼었지
부모 형제 처자식을 돌로 쳐 죽여라는 말이 글자화 되어 있는 믿음이라?
자기가 먹을 수 없는걸 남에게 팔아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는 가장 좋은 책이라는 성서로 인해
전쟁과 환경 파괴를 일삼는 정치 지도자가 양산되고 있다는건
천리를 잣대로 볼 때, 실로 가당찮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이런 성경바이블을 절대적 위치에 두고 있다면
돌로 쳐 죽여도 죄될게 없는 무지막지한 사회가 곧 도래할텐데 그냥 묵과할 수는 없다고 본다.
 
해악서 성경 바이블 당장 폐하는게 인류 평화를 위해 좋겠다
아니다 성경 말씀대로 돌로 쳐 죽이다 안되모 총칼로써 싸그리 죽여야 된다.
 
저런 책대로 대한민국을 성국화시키것다?

그래서 예수 안 믿음 수석 장관 고급공무원이 될 수 없다?

저런 해악서를 교과서처럼 배운넘들이 득세하는 세상 성경의 불꽃과 나팔을 엠블럼으로 맨글어 대한민국을 말아먹으려던 멍박이는 반드시 끌려내려와야만이 대한민국의 장래가 사는 길이렷다.

 
이건 내 일인 동시 내 가족의 일이며 우리 후손의 일이며 세계 인류의 중대한 가치관이다.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밝히지 못함은 이 세상이 어떻게 되어도 불평 불만할 자격이 없다. 생각을 정직하게 투표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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