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4일 시민광장 봉하마을 봉사활동 사진 후기

솔뱅이note 조회 3,606추천 242008.08.26


시민광장 봉하마을 봉사활동 사진 후기

◇일시 : 2008. 8. 24(일요일)
◇장소 : 김해 봉하마을
◇참석 : 시민광장 서울동부, 경기동부, 등산까페[산벗] 회원 72명

8월 24일 일요일 시민광장 서울동부. 경기동부, 등산까페[산벗]의 회원들은 봉하마을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그 내용 및 사진은 시민광장의 <빛소리>님, <희망리본>님이 올려 주셨고, 사람사는세상의 <봉하찍사>님이 봉하사진관에  <부산싸나이>님이 참여사진관에 자세한 행사 사진을 올려 주셨습니다. 대부분 중복되는 사진이지만 그 대강의 행사 사진을 올립니다. 제가 아이디를  다 알지 못하여 세세히 기록하지 못하였습니다. 부디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이 자리를 빌어 행사 <천둥번개> <나무사랑>님 등... 집행부에 감사를 드립니다.


▲ 출발지 잠실운동장. 행사일정을 검토하는 집행부. 8시 10분에 출발하였습니다.


 ▲ 1시 10분 봉하마을에 도착합니다.


▲ 노사모 건물 옥상에서 김정호 비서관으로부터 오늘 봉사활동 계획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 봉사활동 장소는 자연생태 못(池) 연지(蓮池)입니다.


▲ 건물 옥상에서 본 봉화산. 대통령님의 사저도 보입니다.


▲ 봉화산 건너편의 뱀산. 뱀의 형상이라합니다. 노란 동그라미는 노짱님께서 고시공부를 하시던 장소라 합니다.


▲ 대통령님의 사저 앞에는 방문자의 편의를 위한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 사저 전경입니다.

<생태 연못 연지(蓮池)>


▲ 오늘 잡초 제거 작업을 할 연지에 도착.


▲ 김정호 비서관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습니다. 대통령 퇴임 6개월만에 대통령 비서관이 생태학 박사가 되어 있습니다.


▲ 멸종위기종 가시연꽃


▲ 잡초 제거 작업 시작


▲ 천둥번개님.


▲ 나무사랑님


▲ 겨란한판님


▲ 나무사랑님과 코리아님


▲ 연지(蓮池) 전경


 ▲ 사람의 힘이 참 무섭습니다. 잡초가 대부분 제거 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였는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뒤에 봉화산이 보입니다.

 

<사저 옆 잔디밭>


▲ 이제 대통령님을 만나뵙기위해 사저 옆 잔디밭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누군가 시민광장 마스코트라고 하시더군요. 고민지 양입니다.


▲ 잔디밭 너머의 저수지


▲ 부산싸나이님입니다. 아주 강한 포스가 느껴지네요.


▲ 5시 10분 대통령님께서 자전거를 타고 오셨습니다.


▲ 노짱님을 영접하는 나무사랑, 천둥번개, 겨란한판님.


▲ 빵빠라방~~~~을 연호


▲ 많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중에 구름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 주셨다고나 할까요.


▲ 기념사진을 찍기위해 대기중입니다.


▲ 6시 10분. 한 시간을 함께하신 노짱님께서 역시 자건거를 타고 돌아가십니다.


▲ 대통령께서는 또다시 광람객들과의 대화를 시작하셨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생가입니다.


▲ 이제 봉하마을에도 땅거미가 내려옵니다.


▲ 우리를 태우고 갈 애마가 대기 중입니다.. 이렇게 봉하마을의 하루가 막을 내립니다.


 ▲ 진영읍네의 한 음식점에서 천둥번개님과 겨란한판님의 건배선창으로 저녁식사를 시작합니다.  

 

새벽 1시 20분 잠실 종합운동장에 도착했습니다. 긴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다시 한 번 수고해주신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행사의 원할한 진행을 위하여 지원해주신 동선/그림자정부/탱크/로마네꽁티/고바우/무성/완두콩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시민광장 아이디 <미사리>입니다. 본 행사 사진은 시민광장 http://usimin.co.kr/ 게시판에도 게시되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39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pelham 2009.04.11
3238 그리운 봉하... (8) 심중일목 2009.04.11
3237 고깔제비꽃 (1) 김자윤 2009.04.10
3236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봉7 2009.04.10
3235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버미파 2009.04.10
3234 힘내십시요~ (1) 꼴통무 2009.04.10
3233 ^^* 그림자모습 2009.04.10
3232 늦은 화포천일지 (8) 진영지기 2009.04.10
3231 여러분 힘을냅시다...+_+ 안태준 2009.04.09
3230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떠초보 2009.04.09
3229 이 사진 보셨어요? (15) 이쁜인쭉이 2009.04.09
3228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해담솔 2009.04.09
690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