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머리속이 하얗게 변해 버렸습니다.
지난 7일 그렇게 보고프던 노짱님을 뵈러 갔었습니다.
혹시 외부 일정이 있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였는데, 다행이 계시더군요.
그 뜨거운 땡볕에서 1시간을 서서 당신을 뵈러 온분들과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그 또한 진한 감동으로 다가 오더군요. 얼마나 국민들 마음을 헤아리시는지......
![]() |
![]() |
![]() |
![]() |
|---|---|---|---|
| 3239 |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 pelham | 2009.04.11 |
| 3238 | 그리운 봉하... (8) | 심중일목 | 2009.04.11 |
| 3237 | 고깔제비꽃 (1) | 김자윤 | 2009.04.10 |
| 3236 |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 봉7 | 2009.04.10 |
| 3235 |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 버미파 | 2009.04.10 |
| 3234 | 힘내십시요~ (1) | 꼴통무 | 2009.04.10 |
| 3233 | ^^* | 그림자모습 | 2009.04.10 |
| 3232 | 늦은 화포천일지 (8) | 진영지기 | 2009.04.10 |
| 3231 | 여러분 힘을냅시다...+_+ | 안태준 | 2009.04.09 |
| 3230 |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 떠초보 | 2009.04.09 |
| 3229 | 이 사진 보셨어요? (15) | 이쁜인쭉이 | 2009.04.09 |
| 3228 |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 해담솔 | 2009.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