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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유 사우나 퇴폐....

chunrianote 조회 2,158추천 102008.08.31

삼위일체(三位一體)

이씨 소유건물에서도 성매매!

어청수 동생도 성매매!

좃선일보 소유건물에서도 성매매!  

 

 

 ◀ANC▶

서울 중심에 있는 특급 호텔 사우나가 퇴폐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알만한 언론사가 소유한 이곳은 십년 전에도 비슷한 혐의로 적발됐지만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호찬 기자입니다.



◀VCR▶

서울 태평로의 코리아나 호텔, 무궁화 다섯 개 짜리 특급 호텔입니다.

호텔 8층 남성 전용 사우나 입구에 들어서자 직원이 먼저 마사지를 받을 지 묻습니다.



◀SYN▶사우나 직원

"마사지하실 거예요? 한 번 하시면 지금 바로 가능하시고요.. 샤워하고.."

(무슨 마사지예요?)

"여자 분이 하시는 오일 마사지랑.. 현금으로 하시면 사우나비 포함해서 98,700원인데.."

사우나에서 커튼을 걷고 들어가니 안쪽으로 또 하나의 커튼이 가려져 있습니다.

마사지실입니다.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 마사지사가 손님을 배웅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마사지실은 어두침침한 조명에 12개의 방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SYN▶마사지사

"안녕하세요..가운 벗으시고요.."

(갈아입을 거 뭐 없어요? 갈아입을 거..)

"없는데요, 뭘 갈아입어요.."

2,30대 여성 마사지사들이 4,50분 전신 마사지를 한 뒤 유사 성행위로까지 이어지는 겁니다.



◀SYN▶마사지사

"이런 데 마사지는 다 이래요.. 직접 성행위를 한 게 아니기 때문에.."

(그건 괜찮나?) "원래는 안 되죠..."

이 때문인지 하루 낮 시간에만 외국인을 포함해 100명 가까운 손님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라고 합니다.



◀SYN▶사우나 직원

"오늘 주간에 회사 생긴 이래 최고 많이 왔어요. 96개로 마감했어요.."

(마사지를 96명이나 받았어요?)

"네, 처음이에요..."

퇴폐영업을 하면서도 단속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SYN▶사우나 직원

(여기 단속 같은 건 없어요?) "네. 전혀.. 그건 신경 안 써도 됩니다. 단속 그런 거 하면 영업 못 하죠..."

실제 어제 오후 경찰이 출동했지만 단속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관할 경찰서의 직원들은 유사 성행위가 이뤄지는 순간을 잡지 못하면 처벌할 수 없다며 증거물도 수집하지 않은 채 돌아갔습니다.

코리아나 호텔 사우나는 지난 98년에도 음란 마사지를 하고 있는 사실이 적발돼 사우나업주가 구속되는 처벌을 받았습니다.

호텔 측은 사우나는 임대 영업장이기 때문에 퇴폐 영업 사실은 전혀 몰랐다며 10년 전의 해명을 되풀이했습니다.



◀SYN▶코리아나 호텔 관계자

"자기들이 영업하는 거를 그 속에 들어가서 이거 하라, 저거 하라, 우리가 그런 것까지는 호텔이 할 수 없잖아요.. 얘기가 들린다거나 하면, 그 때는 들어가서 확인을 하겠지만..."

하지만 사우나의 퇴폐영업은 호텔 직원들도 알고 있을 정도로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SYN▶호텔 직원

"저기 8층에 오일 마사지하면서, 여자 분이 그냥 (유사성행위)를 해 주는 그런 게 있나 봐요.."

코리아나 호텔은 조선일보사의 특수관계법인으로, 조선일보의 이사인 방용훈 씨가 대표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현행 성매매 특별법은 유사 성행위를 분명 불법 성매매로 간주하고 있고, 성매매 사실을 알면서 장소를 제공한 건물주는 처벌하도록 돼 있습니다.

MBC 뉴스 이호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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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는 일제에 기관총헌납해서 독립투사들 죽이라고하더니 아들은 유사성매매로 돈벌고, 옛말에 부전자전이라고 하더니 역시 친일매국노가정답다!!




안티 천리아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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