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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9월24일 하루종일 흐린 봉하(부제:노짱님 표정은 흐리지 않았다)

부산싸나이note 조회 5,185추천 372008.09.24

오늘 멀리서 충청지역 회원분이 오신단다.
노짱님 께서 오전시간 안나오셔서 오후에 회원분들 만날겸 봉하로...

4시 타임에는 항상 많은 분들이 오신다.
중간에 지역발전님,꼬맹이님이 서 계신다.

보은에서 온 초등학생들과 사진찍어 주시고 노짱님 등장 하신다.

밝은 미소를 지으시며 반갑게 인사 하신다.

장애인과 함께 오신 수녀님께서 사진을 찍어 주시고


잘 나왔나 확인도 하시고....

오늘은 방문객들이 많아 강의를 시작 하신다.
(저 쳐다보지 마시고 강의 하세요~~~ ^^;;;)

다양한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 중 이시다.

봉투님도 오랜만에 보고..

무심님은 여전히 무심히 쳐다 보신다.

생가마당의 단감도 익어가고

아리따운 아가씨도 노짱님께 집중한다.

또 다른 어여쁜 아가씨는 뭐가 그리 궁금할까? 일행보다 한발짝 더 앞에 있다.

자신의 카메라에 노짱님을 담고...

현장을 담는 사람도 있다(참 세상을 꿈꾸는 링사이드님)

몸이 불편 함에도 불구하고 1시간을 서 계신 요리사님

조중동폐간,친일청산 간이 플랭카드를 들고 계신 지역발전님

근 1시간을 말씀중 이신 노짱님

노짱님 강의 마무리 하시며 백만불짜리 미소를 5단 콤보로 날리신다.
자~~날려볼까요?? 준비 하시는 노짱님

긴 강의를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들었던 방문객들은 노짱님의 뜻밖의 선물을 받는다.

줄을 서시오~~~
그렇다. 노짱님께서 내려 오셔서 사진을 같이 찍어 주신단다.
방문객들 뜻하지 않은 선물에 환호성을 지르고 바빠졌다.

노짱님과 같이.....  지역발전님

거봉포도님

지역발전님과 함께 오신 질겅이님.

노뽕 맞으러 오신 링사이드님과 요리사님

어쩐일로 왔냐는 노짱님의 말씀에 근황을 이야기 하는 요리사님

이렇게 떠들썩하게 사진찍고 노짱님 들어가신 다음에 단체사진
호미든님은 봉하에 배달 왔단다...ㅎㅎ


이상!!!!
          흐린 오후에 멀리서 오신분들 만나고 온 부산싸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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