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어떤 마을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배를 만들고 있다.
마을의 리더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일하라고 독촉을한다.
리더는 배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계속 설명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태만해지고 게을러지기만 했다.
사람들이 태만해지자, 마을의 리더는 궁리 끝에 채찍을 들었다.
사람들은 채찍이 두려워 열심히 일했지만, 견디다 못한 몇몇 사람들이
마을의 리더를 한밤에 죽였다.
마을의 리더가 죽고, 마을 사람들은 새로운 리더를 뽑았다.
새로운 리더가 뽑혔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게으르고 태만했다. 배는 언제 완성 될지 몰랐다.
그때 새로운 리더는 배 만드는 것을 잠시 중단하고 마을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바다에 구경갔다.
바다를 본 사람들은 넓은 바다로 나가고 싶었다.
그들에게 리더는 배가 필요하다고 했고, 마을 사람들은 돌아와 배를
열심히 만들어 배를 완성했다. 그리고
그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
![]() |
![]() |
![]() |
![]() |
|---|---|---|---|
| 3239 |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 pelham | 2009.04.11 |
| 3238 | 그리운 봉하... (8) | 심중일목 | 2009.04.11 |
| 3237 | 고깔제비꽃 (1) | 김자윤 | 2009.04.10 |
| 3236 |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 봉7 | 2009.04.10 |
| 3235 |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 버미파 | 2009.04.10 |
| 3234 | 힘내십시요~ (1) | 꼴통무 | 2009.04.10 |
| 3233 | ^^* | 그림자모습 | 2009.04.10 |
| 3232 | 늦은 화포천일지 (8) | 진영지기 | 2009.04.10 |
| 3231 | 여러분 힘을냅시다...+_+ | 안태준 | 2009.04.09 |
| 3230 |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 떠초보 | 2009.04.09 |
| 3229 | 이 사진 보셨어요? (15) | 이쁜인쭉이 | 2009.04.09 |
| 3228 |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 해담솔 | 2009.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