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가락주민note 조회 1,561추천 82009.05.24


 (생전에 저는 못 뵙지만 제 아들놈은 뵙기에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그놈 데리고 조문 가야겠습니다. 눈물이 나더라도 두고두고 후회될
 일 하지 말아야겠다고 . 생각됩니다 그때 그옷 입혀서 가야겠습니다.)


제목의 말처럼 님의 가시밭길을 말리셨다는 님의 어머님의 말처럼 바위에서 온몸을 던지셨습니다.
 
온 몸의 뼈가 부서러지셨습니다. ......




"다음 세대에는 계란이 이기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님이 이루어 놓으신 씨앗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살아 계십니다.

영원히 그 바위 위에 서서 내려다 보실꺼라고
."

가까운 김해지만 조문은 못 갑니다. 눈물이 나서요. 

가족들이랑 통도사 서운암에나 가보렵니다.

그기에 그냥 서 뒷짐 지시고 봄꽃 구경하고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39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pelham 2009.04.11
3238 그리운 봉하... (8) 심중일목 2009.04.11
3237 고깔제비꽃 (1) 김자윤 2009.04.10
3236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봉7 2009.04.10
3235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버미파 2009.04.10
3234 힘내십시요~ (1) 꼴통무 2009.04.10
3233 ^^* 그림자모습 2009.04.10
3232 늦은 화포천일지 (8) 진영지기 2009.04.10
3231 여러분 힘을냅시다...+_+ 안태준 2009.04.09
3230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떠초보 2009.04.09
3229 이 사진 보셨어요? (15) 이쁜인쭉이 2009.04.09
3228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해담솔 2009.04.09
690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