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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들꽃
조회 3,012추천 292009.07.01











웃음짓던 모습에는 악의라고는 없는 천사같은 분..
나의 눈에는 왜 이렇게도 그분의 모습 행동이 보여 지는지 행운입니다
천사 같은 웃음..
사랑이 존재 자체이신 분..
갈수록 더 아프고 더 깊어지는 님을 향한 마음..
어디에서 그분의 자취를 찾을지 죽음이란 ... 더 처절하고 무서운 그리움이..
산자의 괴로움 입니다..
강하신 분이라 견뎌내 실 줄 알았는데
사람의 탈을 쓰고는 할 수 없는 잔인한 패거리들 앞에 무참하게 돌아가신 우리 대한민국의
사랑이신 분 당신이 없는 텅 빈 세상입니다..
사랑합니다 !!!억만번도 더 사랑합니다
영원히 당신의 국민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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