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주님3

창연맘note 조회 884추천 142009.08.21

주님...
8시 뉴스에서 입관식이 행하여 지는 토마스를 뵈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핑 돕니다.
갑자기 그가 오버랩이 되어서 입니다..

주님 유스토는요...
유스토는 어찌 지내시는지요?
그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 그가 사무칩니다.

주님
물론 주님께서 잘 돌보아 주실줄을 압니다만..
다만 그가 지금 너무나 애닲게 그립습니다.
비교를 하지말자..
죽음이란 어느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많이 있는 자에게나..
가난한 구두 수선공에게나..
힘들게 살아온 모든 사람들에게나..
죽음은 다 평등한 것인데...
왜 이리 그가 사무치게 그립고 눈물나고 가슴이 멍 한겁니까? 주님.

주님..
다시 그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내 부모같고.나의 지아비 같고..
나의 오래비 같고 ...
뒤늦게 사랑을 알게해준 애인같은
그를...
주님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사랑으로 안아 주시고
사랑으로 쓰다듬어 주실줄
이곳의 모두가 진심으로 원합니다.

주님...
이곳 식구들 모두가
그가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39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12) pelham 2009.04.11
3238 그리운 봉하... (8) 심중일목 2009.04.11
3237 고깔제비꽃 (1) 김자윤 2009.04.10
3236 호미든님은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십니까? (6) 봉7 2009.04.10
3235 제주의 따스함을 봉하로 (2) 버미파 2009.04.10
3234 힘내십시요~ (1) 꼴통무 2009.04.10
3233 ^^* 그림자모습 2009.04.10
3232 늦은 화포천일지 (8) 진영지기 2009.04.10
3231 여러분 힘을냅시다...+_+ 안태준 2009.04.09
3230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 아직 눈이 ㅋ 떠초보 2009.04.09
3229 이 사진 보셨어요? (15) 이쁜인쭉이 2009.04.09
3228 봉하마을의 봄은 계속된다 (2) 해담솔 2009.04.09
690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